한국에서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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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오셨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708 | 귀염둥이 두원이! (1) | Choonsik | 2009.03.16 |
| 706 | LEGO 만들기 (1) | Choonsik | 2009.03.13 |
| 703 | 규리네가 왔어요! (2) | Choonsik | 2009.03.01 |
| 700 | 놀이터에서 (4) | Choonsik | 2009.02.23 |
| 699 | Washington DC (2) | Choonsik | 2009.02.18 |
| 698 | 할머니 선물! (1) | Choonsik | 2009.02.06 |
| 695 | 집앞에서! (3) | 이춘식 | 2009.01.28 |
| 692 | 목욕하는 아이들 (4) | 이춘식 | 2009.01.20 |
| 688 | 크리스마스 과자집 만들기 (4) | 이춘식 | 2008.12.26 |
| 687 | 두원이 목욕 (4) | 이춘식 | 2008.12.26 |
| 682 | 밖에서 노는 두원이! (2) | 이춘식 | 2008.11.30 |
| 681 | Jacksonville Zoo (5) | 이춘식 | 2008.11.29 |
| 671 | Cedar key (3) | 이춘식 | 2008.10.17 |
| 670 | Kanapaha park (5) | 이춘식 | 2008.10.05 |
| 668 | 놀이터 나들이 (2) | 이춘식 | 2008.09.27 |
| 667 | 스케이트 | 유승연 | 2008.09.22 |
| 666 | 아파트 산책 (3) | 유승연 | 2008.09.22 |
| 665 | 모자쓴 하원이 | 유승연 | 2008.09.22 |
| 659 | 아빠 학교 방문 (2) | 이춘식 | 2008.08.29 |
| 658 | 때늦은 저녁식사 (1) | 이춘식 | 2008.08.26 |
| 656 | 태풍 | 이춘식 | 2008.08.21 |
| 655 | 오랜만에 사진들 (2) | 이춘식 | 2008.08.17 |
| 654 | 한국에서 온 선물 (2) | 이춘식 | 2008.08.16 |
| 650 | HPS trip 7/20/2008 | 이춘식 | 2008.07.25 |
| 649 | HPS trip 7/19/2008 | 이춘식 | 2008.07.25 |
손주 바라보는 형수님의 눈빛이 아주 따사롭군요.
인생의 엄숙한 무게가 자리잡은듯한.. 오니지널
“우리의 어머니 상”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은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사진에서 보시듯이 잘 지내고 계십니다. 아기 사진이랑 부모님 사진 종종 올릴테니 와서 보세요. 건강하세요~
이번에 갔을 때 좀더 놀고 오고 싶었는데 아쉬웠습니다. 고기랑 자두는 집에 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
그러게 금방 가서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그렇게 신경 써준 덕에 하원엄마 잘 쉬고 두원이도 잘 잤다. 다음주에 와서 좋은 시간 보내면 좋겠다. 규리도 어서와~
참 좋은 세상입니다. 하루 이틀 사이에 다른 땅에 가셔서, 꿈에도 그리워 하던 손주를 안고 계시니…
하원엄마와 아기, 하원이 , 규리, 아빠형제 모두 건강한 모습을 보니, 그저 감사드릴 뿐, 그런데, 규리엄마가 안보이네.
다시한번 온 마음을 다해 축하드리며, 온 가족이 하느님 안에서 재미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모님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그러게요 세상이 좋아져서 하루 사이로 대륙을 왔다갔다 하네요. 아 그리고 위 사진에서 규리엄마는 춘익 뒤에 가려 팔만 나왔습니다. 궁금하실까봐 사진 하나를 더 찾아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