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ork trip(3)

No. 472 Name 이춘식 Date 2007.02.28 10:44 Comments 0

뉴욕여행 세째날

세째날 아침에는 작은엄마 리허설에 참석했습니다. 가족들만 달랑 같이 들어가서 구경했죠. 하원이와 규리는 연주 당일에 저랑 같이 호텔에 있어야하기 때문에 이 날이 유일하게 카네기홀에 들어갈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열심히 연습하는 작은엄마!
아이들은 무대를 마구 뛰어다니며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규리는 비싸다고 소문난 유명한 피아노(Steinway)를 잡고 응가를 했습니다. 지금은 무대에서 내려와 의자를 잡고 응가를 하고 있습니다. 변비로 고생했죠.
리허설 중 규리네 가족!
리허설에 집중하도록 돕기 위해 규리를 끄집어 내리려는 큰아빠의 처절한 노력
무대에 올라가고 싶어 누워서 우는 규리!
카네기 홀에 또 올일이 있을까 하며 하원엄마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카네기홀 무대에 선 이춘식!
하원이네와 규리네 사진! 아버님께서 찍어주셨는데 카메라가 민감한거라 핀이 나갔습니다. —
리허설이 끝나고 피아노에 앉은 하원이. 제법 뭔가를 연주하는 모습이 귀웠습니다.

gallery_h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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