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기다리다가

No. 408 Name 이춘식 Date 2006.09.24 06:36 Comments 2

엄마 기다리는 사진

토요일은 엄마가 피아노레슨하러 가는 날입니다. 오후에는 하원이랑 아빠랑 노는 시간입니다. 밖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자 놀라는 표정! 이런 표정은 지민언니랑 너무 비슷하답니다.
하원이는 푹 한숨 자고(2-3시간) 아빠랑 엄마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Comments 2

  1. 조성미 2006.09.25 05:51

    우리 하원이의 비상한 저 눈빛! 할머니가 제일 좋아 하지

  2. 이춘식 2006.09.25 10:31

    마지막 사진에서 하원이 눈빛이 깊죠 ^^ 하원이가 화상으로 채팅할 때 할머니 할아버지 좋아한답니다. 이전에 찍었던 사진이나 동영상 보면 다시 보여달라고 하죠. 저희 미국에 있는 동안 언젠가 다시 한번 오셔야죠.

gallery_h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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