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딸 이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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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딸 이하원!









| No | Title | Name | Date |
|---|---|---|---|
| 251 | 두원이 머리 만들기 (1) | 이춘식 | 2007.09.16 |
| 250 | 대문교체 (4) | 이춘식 | 2007.09.05 |
| 249 | 아빠의 하원이 (2) | 이춘식 | 2007.09.04 |
| 248 | 두원이 이름 (2) | 이춘식 | 2007.08.31 |
| 247 | 둘째를 기다리며 (2) | 이춘식 | 2007.08.18 |
| 246 | 창의성에 대해서 (2) | 이춘식 | 2007.07.27 |
| 245 | 놀이학습 (5) | 유승연 | 2007.07.14 |
| 244 | 책으로 집만들기 (2) | 이춘식 | 2007.07.09 |
| 243 | 아빠랑 엄마랑 (1) | 이춘식 | 2007.06.17 |
| 242 | 하원이 종이접기 | 이춘식 | 2007.05.27 |
| 241 | 대문교체 (3) | 이춘식 | 2007.05.24 |
| 240 | 하원엄마 생일! (1) | 이춘식 | 2007.05.23 |
| 239 | 한국 동화 읽어주는 싸이트 (3) | 유승연 | 2007.05.21 |
| 238 | 테라스 용 의자 (1) | 이춘식 | 2007.05.19 |
| 237 | 하원이랑 놀기 (2) | 이춘식 | 2007.05.17 |
| 236 | Biting: Why it happens and what to do about it | 이춘식 | 2007.05.15 |
| 235 | 하원이 작품전 (1) | 이춘식 | 2007.05.03 |
| 234 | 하원이 자는 모습 (3) | 이춘식 | 2007.04.28 |
| 233 | 소아폐렴 관련 글 | 이춘식 | 2007.04.27 |
| 232 | 희생적인 섬김 (3) | 이춘식 | 2007.03.24 |
| 231 | 카메라고장 | 이춘식 | 2007.02.11 |
| 230 | Pulsatilla에 관해 (2) | 이춘식 | 2007.01.28 |
| 229 | 생각하며 양육하며 (1) | 이춘식 | 2007.01.23 |
| 228 | 하원이작품전 (1) | 이춘식 | 2007.01.17 |
| 227 | 새해 첫날 다 모여서 (1) | 이춘식 | 2007.01.05 |
사진으로만 봐도 하원이가 쑥 큰 것 같다. 튼튼한 하원이, 계속 그렇게 자라라.
네 아버님 요새 하원이가 부쩍 컸어요, 키뿐만 아니라 말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이 점점 성숙해지는 것이 대견하답니다. 요새는 글씨쓰는 것을 즐기고 있는데 스스로 자기가 쓸 줄 아는 것이 기특한가봐요^^.
글씨를 가르친 적은 없는데… 그냥 아침에 학교 들어갈 때 제가 옆에서 싸인 하면 옆에서 아이들용 싸인 종이에 자기 이름 끄적거린 것이 쌓인 것 같습니다. 안 가르쳐도 자연히 될까… 하는 호기심에 그냥 가만히 있어봤더니… 정말 저런 것은 인간의 본능인 것인가… ^^
“아빠 딸 이하원” 이라는 문장이 가슴에 파!아!악! 와닿는데요?? (순간 뭉클, 오늘 저도 아빠에게 전화한통 드려야될까봐요. ^^)
그러게 언니도 아빠 생각이 나더라구^^ 부모 마음은 자녀를 낳아 봐야 안다는 옛말을 이제 조금씩 배워가고 있고, 자녀를 통해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달아 갈 수 있음이 감사하단다.
아빠의 사랑이 가슴뭉클하네요.. 눈물이 납니다. 더 크기 전에 많이 안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