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쓴 곡 (직접 노래)

No. 203 Name 이춘식 Date 2006.06.18 14:25 Comments 1

하원이가 노래 부르는 것을 PDA로 녹음했습니다. 혼자 두면 가끔 이렇게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데 어떤 곡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하여간 도취되어 노래를 부릅니다. 어쩌면 특정 곡을 부른다고 하는 것이 음정이 맞지 않고 가사가 없으니 아빠, 엄마에게는 작곡한걸로 들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규리네서 전자피아노를 얻은 다음부터 하원이 수업시간 중에서 음악시간이 추가되었습니다. 여러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있죠. 이 자리를 빌어 제수씨에게 다시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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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1. 이춘익 2006.06.30 08:02

    하하하 이제서야 들었어요. 규리가 하원이가 왔는 줄 알고 “언니야!” 하면서 두리번 거리며 찾아다니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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