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행문(9)

No. 13 Name 이춘식 Date 2003.06.28 20:57 Comments 0

어린이대공원을 떠나 우리는 그 이름도 유명한 ‘허심청’이라는 사우나로 갔습니다. 허심청은 참으로 큰 사우나로서 다양한 탕(?)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남자분들과 여자분들은 잠간동안 이별의 슬픔을 맞보아야만 했습니다.(사진은 직접 찍은 것은 아니고 웹에서 찾은겁니다 ^^)

들어갈 때는 2시간 30분동안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저는 여러 얘기들을 하면서 시간을 맞추어서 나왔지요. 그러나 어머니 일행은 지루하셨는지 미리 나와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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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251 두원이 머리 만들기 (1) 이춘식 2007.09.16
250 대문교체 (4) 이춘식 2007.09.05
249 아빠의 하원이 (2) 이춘식 2007.09.04
248 두원이 이름 (2) 이춘식 2007.08.31
247 둘째를 기다리며 (2) 이춘식 2007.08.18
246 창의성에 대해서 (2) 이춘식 2007.07.27
245 놀이학습 (5) 유승연 2007.07.14
244 책으로 집만들기 (2) 이춘식 2007.07.09
243 아빠랑 엄마랑 (1) 이춘식 2007.06.17
242 하원이 종이접기 이춘식 2007.05.27
241 대문교체 (3) 이춘식 2007.05.24
240 하원엄마 생일! (1) 이춘식 2007.05.23
239 한국 동화 읽어주는 싸이트 (3) 유승연 2007.05.21
238 테라스 용 의자 (1) 이춘식 2007.05.19
237 하원이랑 놀기 (2) 이춘식 2007.05.17
236 Biting: Why it happens and what to do about it 이춘식 2007.05.15
235 하원이 작품전 (1) 이춘식 2007.05.03
234 하원이 자는 모습 (3) 이춘식 2007.04.28
233 소아폐렴 관련 글 이춘식 2007.04.27
232 희생적인 섬김 (3) 이춘식 2007.03.24
231 카메라고장 이춘식 2007.02.11
230 Pulsatilla에 관해 (2) 이춘식 2007.01.28
229 생각하며 양육하며 (1) 이춘식 2007.01.23
228 하원이작품전 (1) 이춘식 2007.01.17
227 새해 첫날 다 모여서 (1) 이춘식 2007.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