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로 가는 길에 광안대교라는 엄청난 다리를 건너갔습니다. 아버지 설명으로는 최근에 지은 다리로서 책임자가 어느 장로님이었다고 합니다. 바다위를 가로지르는 다리가 장관이었습니다.
해운대는 참으로 세계적인 beach임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곡선을 그리는 해안은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었고 파도도 적당히 쳐서 바닷가의 운치를 더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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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로 가는 길에 광안대교라는 엄청난 다리를 건너갔습니다. 아버지 설명으로는 최근에 지은 다리로서 책임자가 어느 장로님이었다고 합니다. 바다위를 가로지르는 다리가 장관이었습니다.
해운대는 참으로 세계적인 beach임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곡선을 그리는 해안은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었고 파도도 적당히 쳐서 바닷가의 운치를 더하고 있었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251 | 두원이 머리 만들기 (1) | 이춘식 | 2007.09.16 |
| 250 | 대문교체 (4) | 이춘식 | 2007.09.05 |
| 249 | 아빠의 하원이 (2) | 이춘식 | 2007.09.04 |
| 248 | 두원이 이름 (2) | 이춘식 | 2007.08.31 |
| 247 | 둘째를 기다리며 (2) | 이춘식 | 2007.08.18 |
| 246 | 창의성에 대해서 (2) | 이춘식 | 2007.07.27 |
| 245 | 놀이학습 (5) | 유승연 | 2007.07.14 |
| 244 | 책으로 집만들기 (2) | 이춘식 | 2007.07.09 |
| 243 | 아빠랑 엄마랑 (1) | 이춘식 | 2007.06.17 |
| 242 | 하원이 종이접기 | 이춘식 | 2007.05.27 |
| 241 | 대문교체 (3) | 이춘식 | 2007.05.24 |
| 240 | 하원엄마 생일! (1) | 이춘식 | 2007.05.23 |
| 239 | 한국 동화 읽어주는 싸이트 (3) | 유승연 | 2007.05.21 |
| 238 | 테라스 용 의자 (1) | 이춘식 | 2007.05.19 |
| 237 | 하원이랑 놀기 (2) | 이춘식 | 2007.05.17 |
| 236 | Biting: Why it happens and what to do about it | 이춘식 | 2007.05.15 |
| 235 | 하원이 작품전 (1) | 이춘식 | 2007.05.03 |
| 234 | 하원이 자는 모습 (3) | 이춘식 | 2007.04.28 |
| 233 | 소아폐렴 관련 글 | 이춘식 | 2007.04.27 |
| 232 | 희생적인 섬김 (3) | 이춘식 | 2007.03.24 |
| 231 | 카메라고장 | 이춘식 | 2007.02.11 |
| 230 | Pulsatilla에 관해 (2) | 이춘식 | 2007.01.28 |
| 229 | 생각하며 양육하며 (1) | 이춘식 | 2007.01.23 |
| 228 | 하원이작품전 (1) | 이춘식 | 2007.01.17 |
| 227 | 새해 첫날 다 모여서 (1) | 이춘식 | 2007.01.05 |
맛습니다. 플로리다에 해변이 많지만 해운대를 잊을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