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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48 Name 유승연 Date 2010.03.16 12:24 Comments 0

선혜야~
언니가 전화를 못받았나보구나. 미안하네… 때로 기저귀 가방에 전화기를 넣은 채 잊어버리고 있을 때 전화를 놓친단다.  정신없는 아기엄마 선혜가 이해하렴^^. 이제 이곳은 봄이 오는 것이 느껴지는데 그곳은 어떠니? 항상 건강 조심하고 또 연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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