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12

No. 20 Name 조성미 Date 2003.08.08 08:30 Comments 1

차를 타지 않고 좋은 공기를 마시며 우리는 다른 코스의 산길로 걸어 집으로 왔다. 덥기도 하고 여러 시간을 걸었던 탓에 지친 모습들이다. 그러나 언제 또 만나 이렇게 즐길 수 있을지… 되돌릴 수 없는 오늘을 감사할 뿐이다.

Comments 1

  1. 이춘익 2003.08.09 11:34

    나이가 드시도록 형제간에 우애가 넘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건강하신 것이 너무나 감사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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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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