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랑 놀이터

No. 399 Name 이춘식 Date 2006.09.14 20:18 Comments 0

플로리다도 이제 슬슬 가을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낮에는 90도에 가까운 더위가 기승을 부리긴 하나 아침 저녁으로는 밖으로 산책정도는 나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시간을 내어 잠간이었지만 산책을 했습니다. 그동안 아빠가 바빠 사진을 제대로 찍어주지 못했네요. 하원이가 예뻤는지 지나가던 차 창문을 열고는 어떤 아줌마가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809 하원이 입학식 (4) 이춘식 2010.08.28
808 한국방문 3/3 (1) 이춘식 2010.08.23
807 한국방문 2/3 이춘식 2010.08.23
806 한국방문 1/3 이춘식 2010.08.23
804 필라델피아 2/2 (1) 이춘식 2010.07.24
803 필라델피아 1/2 (1) 이춘식 2010.07.24
802 피아노 연주회 (3) 이춘식 2010.07.16
801 블루베리 따기 (3) 이춘식 2010.07.06
799 아빠 학회 따라서 (7) 이춘식 2010.06.16
798 어린이박물관 (1) 이춘식 2010.06.12
797 두원이 공부 (2) 이춘식 2010.06.05
793 매릴랜드 동물원 (2) 이춘식 2010.05.17
792 레고한 날 저녁 (4) 이춘식 2010.05.15
791 어느 저녁 취미활동 시간 (2) 이춘식 2010.05.08
788 규리네가 왔어요3 (1) 이춘식 2010.04.09
787 규리네가 왔어요2 (1) 이춘식 2010.04.09
786 규리네가 왔어요1 (2) 이춘식 2010.04.03
785 두원이 양복 (3) 이춘식 2010.04.01
783 수족관구경 (4) 이춘식 2010.03.15
781 아빠랑 만들기놀이 (5) 이춘식 2010.03.07
780 재철형님 부부 방문 (3) 이춘식 2010.03.07
773 오랜만에 자전거타기 (1) 이춘식 2010.01.31
771 공주놀이 (1) 이춘식 2010.01.16
770 겨울생활 (2) 이춘식 2010.01.09
768 눈폭풍 (4) 이춘식 2009.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