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딸 이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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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딸 이하원!









| No | Title | Name | Date |
|---|---|---|---|
| 278 | 열정의 이하원! (2) | 이춘식 | 2008.08.26 |
| 277 | 근황 (1) | 이춘식 | 2008.08.16 |
| 275 | 종강파티 (1) | 이춘식 | 2008.06.08 |
| 273 | 말씀으로 양육 (3) | 이춘식 | 2008.06.01 |
| 272 | 목욕 후 (4) | 이춘식 | 2008.05.31 |
| 271 | 기도응답 (1) | 이춘식 | 2008.05.29 |
| 270 | 하원엄마생일! (5) | 이춘식 | 2008.05.22 |
| 269 | 하원이 작품세계 (1) | 이춘식 | 2008.05.03 |
| 268 | 아빠 딸 이하원! (6) | 이춘식 | 2008.03.27 |
| 267 | 침대사이즈 | 이춘식 | 2008.03.12 |
| 266 | 적극적인 하원이 (3) | 이춘식 | 2008.02.12 |
| 265 | 하원엄마 어릴적 (희귀본) (4) | 이춘식 | 2008.02.06 |
| 264 | Parent conference (1) | 이춘식 | 2007.12.05 |
| 263 | 양육의 목표 (2) | 이춘식 | 2007.11.15 |
| 262 | 수유커버 (3) | 유승연 | 2007.11.09 |
| 261 | 아빠의 발상 전환 (2) | 이춘식 | 2007.11.08 |
| 260 | 사진 10000장 돌파 (1) | 이춘식 | 2007.10.30 |
| 259 | 결혼 5주년 기념 사진 (6) | 이춘식 | 2007.10.22 |
| 258 | 안정을 찾는 하원이 | 이춘식 | 2007.10.20 |
| 257 | 하원이의 곰돌이 | 이춘식 | 2007.10.20 |
| 256 | 다시 오마 하신 약속 | 이춘식 | 2007.10.16 |
| 255 | 두 아이의 엄마 | 이춘식 | 2007.10.14 |
| 254 | 여자아이 이하원! (3) | 이춘식 | 2007.09.20 |
| 253 | 엄마의 기도 | 유승연 | 2007.09.19 |
| 252 | 그동안 하원홈 대문들 | 이춘식 | 2007.09.18 |
사진으로만 봐도 하원이가 쑥 큰 것 같다. 튼튼한 하원이, 계속 그렇게 자라라.
네 아버님 요새 하원이가 부쩍 컸어요, 키뿐만 아니라 말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이 점점 성숙해지는 것이 대견하답니다. 요새는 글씨쓰는 것을 즐기고 있는데 스스로 자기가 쓸 줄 아는 것이 기특한가봐요^^.
글씨를 가르친 적은 없는데… 그냥 아침에 학교 들어갈 때 제가 옆에서 싸인 하면 옆에서 아이들용 싸인 종이에 자기 이름 끄적거린 것이 쌓인 것 같습니다. 안 가르쳐도 자연히 될까… 하는 호기심에 그냥 가만히 있어봤더니… 정말 저런 것은 인간의 본능인 것인가… ^^
“아빠 딸 이하원” 이라는 문장이 가슴에 파!아!악! 와닿는데요?? (순간 뭉클, 오늘 저도 아빠에게 전화한통 드려야될까봐요. ^^)
그러게 언니도 아빠 생각이 나더라구^^ 부모 마음은 자녀를 낳아 봐야 안다는 옛말을 이제 조금씩 배워가고 있고, 자녀를 통해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달아 갈 수 있음이 감사하단다.
아빠의 사랑이 가슴뭉클하네요.. 눈물이 납니다. 더 크기 전에 많이 안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