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4/2일이 하원이 생일이어서 오랜만에 가족이 디즈니월드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한국에 가시고 난 후 하원이가 섭섭해하는 차에 새로운 활력이 되었습니다. 두번째 생일 기념 앨범을 만들어주려고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500장 정도 찍은 중에 다 버리고 200장 남았습니다. 그 중 몇장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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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4/2일이 하원이 생일이어서 오랜만에 가족이 디즈니월드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한국에 가시고 난 후 하원이가 섭섭해하는 차에 새로운 활력이 되었습니다. 두번째 생일 기념 앨범을 만들어주려고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500장 정도 찍은 중에 다 버리고 200장 남았습니다. 그 중 몇장을 올립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809 | 하원이 입학식 (4) | 이춘식 | 2010.08.28 |
| 808 | 한국방문 3/3 (1) | 이춘식 | 2010.08.23 |
| 807 | 한국방문 2/3 | 이춘식 | 2010.08.23 |
| 806 | 한국방문 1/3 | 이춘식 | 2010.08.23 |
| 804 | 필라델피아 2/2 (1) | 이춘식 | 2010.07.24 |
| 803 | 필라델피아 1/2 (1) | 이춘식 | 2010.07.24 |
| 802 | 피아노 연주회 (3) | 이춘식 | 2010.07.16 |
| 801 | 블루베리 따기 (3) | 이춘식 | 2010.07.06 |
| 799 | 아빠 학회 따라서 (7) | 이춘식 | 2010.06.16 |
| 798 | 어린이박물관 (1) | 이춘식 | 2010.06.12 |
| 797 | 두원이 공부 (2) | 이춘식 | 2010.06.05 |
| 793 | 매릴랜드 동물원 (2) | 이춘식 | 2010.05.17 |
| 792 | 레고한 날 저녁 (4) | 이춘식 | 2010.05.15 |
| 791 | 어느 저녁 취미활동 시간 (2) | 이춘식 | 2010.05.08 |
| 788 | 규리네가 왔어요3 (1) | 이춘식 | 2010.04.09 |
| 787 | 규리네가 왔어요2 (1) | 이춘식 | 2010.04.09 |
| 786 | 규리네가 왔어요1 (2) | 이춘식 | 2010.04.03 |
| 785 | 두원이 양복 (3) | 이춘식 | 2010.04.01 |
| 783 | 수족관구경 (4) | 이춘식 | 2010.03.15 |
| 781 | 아빠랑 만들기놀이 (5) | 이춘식 | 2010.03.07 |
| 780 | 재철형님 부부 방문 (3) | 이춘식 | 2010.03.07 |
| 773 | 오랜만에 자전거타기 (1) | 이춘식 | 2010.01.31 |
| 771 | 공주놀이 (1) | 이춘식 | 2010.01.16 |
| 770 | 겨울생활 (2) | 이춘식 | 2010.01.09 |
| 768 | 눈폭풍 (4) | 이춘식 | 2009.12.20 |
시부모 같이 사느라 너희가 수고 많았다. 우리하원이 즐겁게 잘 놀았다니 고맙구나. 하원아! 밝고 씩씩하게 잘 자라거라
하원아 정말 잼있었겠다.. 사진들이 넘넘 예뻐서 생일 기념 앨범 기대되네요^^
어머님~ 감기 좀 어떠세요.. 저희가 사랑 많이 받고 감사했지요. 하원이 의사놀이 장난감 곧 사서 사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진이엄마~ 우리 곧 하원 & 진이 생일 기념 야외찰영 하자구요!!
하원이가 할아버지 안경 케이스 같이 생긴 제 안경 케이스를 보더니 “하버지야~” 이러면서 울먹이더니 곧 “함머니~” 하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찾았어요. ^^ 생각이 많이 나나봅니다. 나중에 다시 뵈면 엄청 좋아할 것 같네요.
사진들이 다 멋지게 나왔네요 ^^ 저 큰 아이스크림을 혼자 다 먹나봐요 ㅋㅋ 하원아 사랑해~
사진에서는 하원이가 아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얼마나 더 어리고 귀여울까요..? 그렇잖아도 하원이 생일을 쓰윽 넘겨 섭섭했는데, 이자리를 빌어 하원이에게 생일축하를 전합니다. 근데 하원이가 이모를 알기나 할까? 하원아, 이모두 하원이처럼 이쁜 딸 났음 좋겠다..ㅋ
네 아직 아기랍니다^^. 언니 생일축하 감사하구요, 딸이든 아들이든 셋째도 넘 이쁠 것 같아요.. 하원이에게 이쁜 동생 선물해주세요~
우리 하원이의 커다란 검은 눈동자에는 지혜와 사랑이 가득 차 있구나!! 지금은 말도 잘 하겠지? 우리 선흠이도 간단한 말은 좀 하는데, 말귀는 얼마나 잘 알아듣는 개구장이가 되었는지~~. 아이들 커가는 것 보면서 행복해 한단다.
온천하고 쉬고하니까 다 나았어. 새벽기도하고 낮에는 성경읽고 암송하고…
네 말대고 60구절과 180구절 만이라도 달달 할려고…
하드 먹는 우리하원이 입좀봐 얼마나 예쁜가. 벌써 보고 싶으면 안되는데….
진이하고 사진 많이 찍어줘 예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