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옷

No. 226 Name 이춘식 Date 2006.12.31 15:17 Comments 1

하원이에게 옷을 물러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동안 은혜로 옷을 많이 사지 않고도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물려받은 옷들은 대부분 유명 메이커 제품들이었고 하나 하나가 하원이에게도 잘 어울렸습니다. 그러다보니 하원이에게 옷을 사줄 기회가 별로 없었고 딸에게 옷 사주는 재미를 많이 누리지 못하던 차에 얼마전 올랜도에 갔을 때 오랜만에 하원이 옷을 한벌 사주었습니다. 올랜도 premium outlet의 특성상 70%까지 싼 가격에 예쁜 셔츠와 가디건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사준 옷에 하원이도 즐거워하였습니다. 예쁜 하원이 사랑해~

Comments 1

  1. 이승묵 2006.12.31 22:12

    옷도 예쁘고 미소도 예쁘고… 그야말로 하늘 정원이로다.

essay_cssy

No Title Name Date
278 열정의 이하원! (2) 이춘식 2008.08.26
277 근황 (1) 이춘식 2008.08.16
275 종강파티 (1) 이춘식 2008.06.08
273 말씀으로 양육 (3) 이춘식 2008.06.01
272 목욕 후 (4) 이춘식 2008.05.31
271 기도응답 (1) 이춘식 2008.05.29
270 하원엄마생일! (5) 이춘식 2008.05.22
269 하원이 작품세계 (1) 이춘식 2008.05.03
268 아빠 딸 이하원! (6) 이춘식 2008.03.27
267 침대사이즈 이춘식 2008.03.12
266 적극적인 하원이 (3) 이춘식 2008.02.12
265 하원엄마 어릴적 (희귀본) (4) 이춘식 2008.02.06
264 Parent conference (1) 이춘식 2007.12.05
263 양육의 목표 (2) 이춘식 2007.11.15
262 수유커버 (3) 유승연 2007.11.09
261 아빠의 발상 전환 (2) 이춘식 2007.11.08
260 사진 10000장 돌파 (1) 이춘식 2007.10.30
259 결혼 5주년 기념 사진 (6) 이춘식 2007.10.22
258 안정을 찾는 하원이 이춘식 2007.10.20
257 하원이의 곰돌이 이춘식 2007.10.20
256 다시 오마 하신 약속 이춘식 2007.10.16
255 두 아이의 엄마 이춘식 2007.10.14
254 여자아이 이하원! (3) 이춘식 2007.09.20
253 엄마의 기도 유승연 2007.09.19
252 그동안 하원홈 대문들 이춘식 2007.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