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의 아랫니가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얼마 전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아랫 입술을 빨아서 손으로 만져보니 까끌까끌만 했습니다.
아마도 이가 나려고 가려워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제는 조그맣고 귀여운 하얀 이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성장 단계에 맞게 한걸음씩 자라나는 하원이…
하나님께서 건강하게 성장시켜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하원아!! 이제 맛있는 거 많이 만들어줄게^^ 조금씩 꼭꼭 씹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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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이의 아랫니가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얼마 전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아랫 입술을 빨아서 손으로 만져보니 까끌까끌만 했습니다.
아마도 이가 나려고 가려워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제는 조그맣고 귀여운 하얀 이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성장 단계에 맞게 한걸음씩 자라나는 하원이…
하나님께서 건강하게 성장시켜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하원아!! 이제 맛있는 거 많이 만들어줄게^^ 조금씩 꼭꼭 씹어 먹자~
| No | Title | Name | Date |
|---|---|---|---|
| 278 | 열정의 이하원! (2) | 이춘식 | 2008.08.26 |
| 277 | 근황 (1) | 이춘식 | 2008.08.16 |
| 275 | 종강파티 (1) | 이춘식 | 2008.06.08 |
| 273 | 말씀으로 양육 (3) | 이춘식 | 2008.06.01 |
| 272 | 목욕 후 (4) | 이춘식 | 2008.05.31 |
| 271 | 기도응답 (1) | 이춘식 | 2008.05.29 |
| 270 | 하원엄마생일! (5) | 이춘식 | 2008.05.22 |
| 269 | 하원이 작품세계 (1) | 이춘식 | 2008.05.03 |
| 268 | 아빠 딸 이하원! (6) | 이춘식 | 2008.03.27 |
| 267 | 침대사이즈 | 이춘식 | 2008.03.12 |
| 266 | 적극적인 하원이 (3) | 이춘식 | 2008.02.12 |
| 265 | 하원엄마 어릴적 (희귀본) (4) | 이춘식 | 2008.02.06 |
| 264 | Parent conference (1) | 이춘식 | 2007.12.05 |
| 263 | 양육의 목표 (2) | 이춘식 | 2007.11.15 |
| 262 | 수유커버 (3) | 유승연 | 2007.11.09 |
| 261 | 아빠의 발상 전환 (2) | 이춘식 | 2007.11.08 |
| 260 | 사진 10000장 돌파 (1) | 이춘식 | 2007.10.30 |
| 259 | 결혼 5주년 기념 사진 (6) | 이춘식 | 2007.10.22 |
| 258 | 안정을 찾는 하원이 | 이춘식 | 2007.10.20 |
| 257 | 하원이의 곰돌이 | 이춘식 | 2007.10.20 |
| 256 | 다시 오마 하신 약속 | 이춘식 | 2007.10.16 |
| 255 | 두 아이의 엄마 | 이춘식 | 2007.10.14 |
| 254 | 여자아이 이하원! (3) | 이춘식 | 2007.09.20 |
| 253 | 엄마의 기도 | 유승연 | 2007.09.19 |
| 252 | 그동안 하원홈 대문들 | 이춘식 | 2007.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