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기 좋아하는 하원이

No. 115 Name 유승연 Date 2004.04.16 19:11 Comments 1

하원이는 목욕을 좋아합니다. 울다가도 물속에 들어가면 가만히 있구요, 목욕하는 동안 기분이 좋은지 얌전하게 씻는 것을 즐긴답니다^^. 아마도 아빠랑 엄마가 씻는 것을 좋아해서 하원이도 그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사진은 9일과 15일에 찍은 것인데 아주 미세한 차이지만 배에 살도 붙고 키도 자란 것을 비교해 볼 수 있어 올립니다.

** 하원아 목욕도 좋아하고,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ㅋㅋㅋ 건강하게 자라주어 고맙다. 사랑스런 하원이 보면서 엄마는 참 행복하고 감사하단다. 때로 보채고 진땀이 날 정도로 울어서 난감할 때도 있지만 사랑하는 우리 하원이 모든 모습이 사랑스럽단다^^. 하원아 아주 작고 사랑스런 내딸… 계속 주님의 손길 안에 보호되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한단다.

Comments 1

  1. 하원큰외숙모 2004.04.20 05:32

    아구~많이 컸네요..할머니의 손길이 참 편안해보이는 목욕시간..^^아가들은 할머니를 좋아하지요..하원아~나중에 지민이 언니랑 목욕도 같이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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