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나들이(4)

No. 89 Name 이춘식 Date 2004.01.31 05:22 Comments 0

같은 장소에서 둘이서 찍었습니다. 오늘 두 사람이 같이 서있는 사진을 찍기 위해 tripod을 가지고 갔었습니다. 이게 가볍고 참 유용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사진을 부탁하지 않아도 되고 말입니다. 그리고 사진을 부탁했을 때 믿을수도 없고 –; 마지막 사진은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한국적인 미를 상징하는 건물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오른쪽으로 약간 쏠린 구도가 마음에 듭니다. 즐거운 시간이었고 1시간가량 거닐면서 여러가지 얘기도 나누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출출하여 광화문 근처에 있는 쟈콥(일전에 부모님을 모시고 간적이 있음)에 들러 스파게티(디마레… 무슨말인지 모르겠지만 있어보임)와 돈까스(제대로 만든 돈까스를 오랜만에 먹었습니다)를 먹고 분위기와 음악을 느끼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올때는 5호선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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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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