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행문(3)

No. 7 Name 이춘식 Date 2003.06.28 20:36 Comments 1

해운대로 가는 길에 광안대교라는 엄청난 다리를 건너갔습니다. 아버지 설명으로는 최근에 지은 다리로서 책임자가 어느 장로님이었다고 합니다. 바다위를 가로지르는 다리가 장관이었습니다.

해운대는 참으로 세계적인 beach임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곡선을 그리는 해안은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었고 파도도 적당히 쳐서 바닷가의 운치를 더하고 있었습니다.

Comments 1

  1. 이춘익 2003.07.02 11:40

    맛습니다. 플로리다에 해변이 많지만 해운대를 잊을 수 없어요.

essay_cssy

No Title Name Date
278 열정의 이하원! (2) 이춘식 2008.08.26
277 근황 (1) 이춘식 2008.08.16
275 종강파티 (1) 이춘식 2008.06.08
273 말씀으로 양육 (3) 이춘식 2008.06.01
272 목욕 후 (4) 이춘식 2008.05.31
271 기도응답 (1) 이춘식 2008.05.29
270 하원엄마생일! (5) 이춘식 2008.05.22
269 하원이 작품세계 (1) 이춘식 2008.05.03
268 아빠 딸 이하원! (6) 이춘식 2008.03.27
267 침대사이즈 이춘식 2008.03.12
266 적극적인 하원이 (3) 이춘식 2008.02.12
265 하원엄마 어릴적 (희귀본) (4) 이춘식 2008.02.06
264 Parent conference (1) 이춘식 2007.12.05
263 양육의 목표 (2) 이춘식 2007.11.15
262 수유커버 (3) 유승연 2007.11.09
261 아빠의 발상 전환 (2) 이춘식 2007.11.08
260 사진 10000장 돌파 (1) 이춘식 2007.10.30
259 결혼 5주년 기념 사진 (6) 이춘식 2007.10.22
258 안정을 찾는 하원이 이춘식 2007.10.20
257 하원이의 곰돌이 이춘식 2007.10.20
256 다시 오마 하신 약속 이춘식 2007.10.16
255 두 아이의 엄마 이춘식 2007.10.14
254 여자아이 이하원! (3) 이춘식 2007.09.20
253 엄마의 기도 유승연 2007.09.19
252 그동안 하원홈 대문들 이춘식 2007.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