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를 누비며

No. 274 Name 이춘식 Date 2005.06.28 00:21 Comments 4

하원이가 요즘은 무릎 보호대를 차고 한국에서 이모들이 보내주신 신발(너무 좋음)을 신고 아파트를 누비고 있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 다 인사해주고, 지나가는 차에 다 인사하면서 걸어다니죠. “Hello~” 아직 말은 못하지만 손을 깝짝거리며 인사를 하면 사람들이 모두들 좋아하며 같이 인사를 한답니다.

Comments 4

  1. 조성미 2005.06.28 07:55

    우리 똑똑이 하원아! 씩씩하게 예쁘게 자랐구나!^^

  2. 이춘식 2005.06.28 16:00

    여기는 연구실. 연구 중에 하원이 사진 보니 얼굴에 저절로 웃음이 도네요. 얼른 집에 가서 하원이랑 놀아야지 ~~~

  3. 윤혜진 2005.06.29 04:53

    하원이가 부쩍 많이 컸어요.. 신발이 잘 맞아 감사하네요..^^ 하원이를 위한 기도보며 기도했어요~ 넘 감동이에요..

  4. 박은정 2005.07.01 07:54

    하원이 모습이 넘 사랑스러워서 자꾸 들어와 보게 되네요^^ 근데 글은 이제야 남깁니다ㅋ 네번째 사진은 하원이가 저를 향해 달려오는 것 같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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