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저지른 일들

No. 211 Name 이춘식 Date 2005.01.10 09:34 Comments 0

요즘 하원이가 한번 지나가면 집안이 chaos상태로 빠집니다. 평소 깔끔함의 극치를 추구하던 아빠엄마는 항상 하원이 뒤를 따라다니며 정리를 한답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하원이가 마음껏 꺼내보고 뒤집어보고 열어보도록 안전장치를 하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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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809 하원이 입학식 (4) 이춘식 2010.08.28
808 한국방문 3/3 (1) 이춘식 2010.08.23
807 한국방문 2/3 이춘식 2010.08.23
806 한국방문 1/3 이춘식 2010.08.23
804 필라델피아 2/2 (1) 이춘식 2010.07.24
803 필라델피아 1/2 (1) 이춘식 2010.07.24
802 피아노 연주회 (3) 이춘식 2010.07.16
801 블루베리 따기 (3) 이춘식 2010.07.06
799 아빠 학회 따라서 (7) 이춘식 2010.06.16
798 어린이박물관 (1) 이춘식 2010.06.12
797 두원이 공부 (2) 이춘식 2010.06.05
793 매릴랜드 동물원 (2) 이춘식 2010.05.17
792 레고한 날 저녁 (4) 이춘식 2010.05.15
791 어느 저녁 취미활동 시간 (2) 이춘식 2010.05.08
788 규리네가 왔어요3 (1) 이춘식 2010.04.09
787 규리네가 왔어요2 (1) 이춘식 2010.04.09
786 규리네가 왔어요1 (2) 이춘식 2010.04.03
785 두원이 양복 (3) 이춘식 2010.04.01
783 수족관구경 (4) 이춘식 2010.03.15
781 아빠랑 만들기놀이 (5) 이춘식 2010.03.07
780 재철형님 부부 방문 (3) 이춘식 2010.03.07
773 오랜만에 자전거타기 (1) 이춘식 2010.01.31
771 공주놀이 (1) 이춘식 2010.01.16
770 겨울생활 (2) 이춘식 2010.01.09
768 눈폭풍 (4) 이춘식 2009.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