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산책

No. 666 Name 유승연 Date 2008.09.22 18:28 Comments 3

아파트 산책

플로리다 날씨는 점점 시원해지고 있어 이제는 저녁시간이 되면 밖에 나갈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들이 산책을 나갔습니다.
자전거를 탄 하원이와 유모차를 탄 두원이!
두원이는 감기에 걸렸었지만 이제 거의 완쾌되었습니다. 아직 콧물이 약간 남아있긴 하네요.
아침 저녁으로 시원하긴 하지만 낮이 되면 여전히 무덥습니다. 엄마와 두원이!
놀이터에서 두원이가 놀고 있습니다. 두원이는 이제 잘 걸어다닙니다.
가죽신발을 하나 신고 열심히 걸어다닙니다.
걸어다니는 속도도 점점 빨라지고 있어 여기 있었는데 금방 저기 갑니다.
하원이는 날마다 예뻐지고 있습니다 (아빠생각 –v)

Comments 3

  1. 이승묵 2008.09.22 19:00

    아이들의 성장이 느껴진다. 사진, 정말 잘 찍었다. 두원이도 곧 자전거를 타겠구나.

  2. 이춘식 2008.09.23 11:48

    아버지! 지금 가지고 있는 카메라+렌즈 조합이면 누구나 이렇게 나옵니다. ^^ 아이들이 자라는걸 사진으로 보니 더 확연하게 보이네요. 어머니 완쾌되시도록 기도합니다!

  3. 박영주 2009.03.25 15:14

    ㅋㅋ…위에 댓글 너무 재밌네요…하원, 두원 모델 같네요…워싱턴가면 자주 못볼텐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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