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드린 두원이

No. 597 Name 이춘식 Date 2008.02.01 23:10 Comments 3

엄마가 낮에 아빠가 학교간 틈을 타서 두원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두원이는 요즘 엎드리는 것과 기는 것을 열심히 연습하고 있답니다.

Comments 3

  1. 삼보맘 2008.02.04 01:01

    두원이가 아주 자알 생겼어요~~ 근데 누굴 닮았나~~ 두원이만의 독특하고도 남성적인 느낌이… 앗~외할아버지를 닮은 것도 같고~~^^ 나중에 시간좀 많이 내서 하원이랑 두원이 노는 모습 좀 찬찬히 구경할께요^^

  2. 심선혜 2008.02.04 21:12

    앗, 볼살이 빠진듯!! 자아알 생겼어요! 삼보도 잘 생겼고요!!

  3. 유승연 2008.02.05 10:00

    정아이모, 선혜이모의 기도와 사랑으로 우리 두원이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가까이 계셨다면 더 많이 사랑받았겠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인사드리고 사랑받을 수 있으니 감사하네요^^. 두원이가 요새 뒤집기를 열심히 하고 아랫니가 두개 나기 시작하면서 몸살을 앓았어요. 그래서 얼굴살이 좀 빠졌답니다(그래도 다리 살은 여전…ㅋ). 두분 모두 건강하시고 구정맞이 새해인사 드려요. “새해에는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주님의 도우심과 은혜로 풍성한 열매로 맺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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