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 목욕

No. 564 Name 이춘식 Date 2007.10.30 12:17 Comments 4

두원이 목욕하는 사진입니다.

두원이가 태어난지 2달이 넘어갑니다. 이제 꽤 많이 커서 목욕할 때도 훨씬 자세가 나오네요. 엄마는 매일 바닥에 비닐식탁보를 하나 깔고 목욕통에 물을 받아 목욕을 시켜줍니다.
목욕을 마치고 나서 침대에 누워 주먹을 빨고 있는 이두원! 피부가 약간 건성인듯하여 아기용 크림을 발라줍니다. 엄마가 옷 입혀주기를 기다리고 있네요.
아빠가 모처럼 집에서 연구하는 바람에 300여장 찍어서 이 정도 건졌습니다. ^^ 아기에게 플래쉬가 좋지 않다고 하여 (핑계인가… –) 마음먹고 구입한 Sigma 30.4렌즈 덕에 하원이때보다 예쁜 사진들이 많이 남네요.

Comments 4

  1. 지민엄마 2007.11.04 09:49

    아름다운 사진…아빠의 정성과 노력이 담겨있어요..
    보기만 해도 흐믓해지는 정경이네요~

  2. 유승연 2007.11.06 21:35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원래사진은 색깔이 좀 시골틱(?) 했는데 흑백으로 바꾸니가 나아졌다는 후문이…

  3. 윤혜진 2007.11.07 07:53

    두원이 넘 귀여워요~~언니도 아름다우시고..^^

  4. 유승연 2007.11.07 11:18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 언니는 아줌마가 되어가는데 사진보니까 하준엄마는 처녀적 모습 그대로더라^^. 언니에게도 관리의 비법을 알려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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