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인형에 heart를 넣기 전에 얼굴에도 문지르고 배에도 문지르고… 그러는 건데 하원이가 앞에 언니들 하는걸 잘 보고 있다가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솜을 넣은 인형을 공기샤워로 씻어주는 과정입니다. 능숙하게 하고 있습니다. ^^

choonsiklee.com archive
곰인형에 heart를 넣기 전에 얼굴에도 문지르고 배에도 문지르고… 그러는 건데 하원이가 앞에 언니들 하는걸 잘 보고 있다가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솜을 넣은 인형을 공기샤워로 씻어주는 과정입니다. 능숙하게 하고 있습니다. ^^

| No | Title | Name | Date |
|---|---|---|---|
| 809 | 하원이 입학식 (4) | 이춘식 | 2010.08.28 |
| 808 | 한국방문 3/3 (1) | 이춘식 | 2010.08.23 |
| 807 | 한국방문 2/3 | 이춘식 | 2010.08.23 |
| 806 | 한국방문 1/3 | 이춘식 | 2010.08.23 |
| 804 | 필라델피아 2/2 (1) | 이춘식 | 2010.07.24 |
| 803 | 필라델피아 1/2 (1) | 이춘식 | 2010.07.24 |
| 802 | 피아노 연주회 (3) | 이춘식 | 2010.07.16 |
| 801 | 블루베리 따기 (3) | 이춘식 | 2010.07.06 |
| 799 | 아빠 학회 따라서 (7) | 이춘식 | 2010.06.16 |
| 798 | 어린이박물관 (1) | 이춘식 | 2010.06.12 |
| 797 | 두원이 공부 (2) | 이춘식 | 2010.06.05 |
| 793 | 매릴랜드 동물원 (2) | 이춘식 | 2010.05.17 |
| 792 | 레고한 날 저녁 (4) | 이춘식 | 2010.05.15 |
| 791 | 어느 저녁 취미활동 시간 (2) | 이춘식 | 2010.05.08 |
| 788 | 규리네가 왔어요3 (1) | 이춘식 | 2010.04.09 |
| 787 | 규리네가 왔어요2 (1) | 이춘식 | 2010.04.09 |
| 786 | 규리네가 왔어요1 (2) | 이춘식 | 2010.04.03 |
| 785 | 두원이 양복 (3) | 이춘식 | 2010.04.01 |
| 783 | 수족관구경 (4) | 이춘식 | 2010.03.15 |
| 781 | 아빠랑 만들기놀이 (5) | 이춘식 | 2010.03.07 |
| 780 | 재철형님 부부 방문 (3) | 이춘식 | 2010.03.07 |
| 773 | 오랜만에 자전거타기 (1) | 이춘식 | 2010.01.31 |
| 771 | 공주놀이 (1) | 이춘식 | 2010.01.16 |
| 770 | 겨울생활 (2) | 이춘식 | 2010.01.09 |
| 768 | 눈폭풍 (4) | 이춘식 | 2009.12.20 |
어린이를 참여시키는, 곰가게의 교육적인 상술이 무척 인상적이다.
고모부님~하원이만 찍어주지 마시고 엄마의 얼굴도 포커스를 마챠 주세요~~~
하원이가 인형을 사는절차가 마치 아이를 입양하는것처럼 보이네요~한국에선 꿈꿀 수 없는 상황들..
부럽사와요~^^
ㅋㅋ 그러게요 제 얼굴이 많이 잘렸네요 –;
하원이 보니까 과거 바비인형(마론인형)에 목숨걸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
여자아이들에겐 인형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인형가게의 컨셉이 참 재밌고, 창조적이네요.
인형을 탄생시키기 위한 하원이의 진지한 표정… ㅋ
하원이가 인형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자기가 만들고 옷입히는 과정이 흥미로워서인지 이 인형에는 애착을 갖네요^^. 아마도 엄마를 닮은 듯… 저는 인형을 갖고 놀았던 기억이 별로 없고 오빠들과 조립식 장난감을 갖고 놀거나 무협지를 보았던 기억만 있지요 –; 정아언니 어릴 적 이야기 들으니 재밌어요^^.
하원이가 애착을 가진 첫번째 인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얼마전 샀던 바비 인형은 하원이 부엌 설거지 통에 들어있고 같이 따라온 강아지 인형만 약간의 사랑을 받았었죠. 사실 딸 키우는 아빠로서 딸에게 인형을 사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나름대로의 취향을 존중해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