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apaha park

No. 486 Name 이춘식 Date 2007.04.29 13:13 Comments 5

집근처에 있는 Kanapaha 놀이터입니다. 그동안 640×480으로 사진을 올리다가 이번부터 800×600으로 올리기 시작합니다. 부산 어머니 컴퓨터에서는 다소 사진이 커보일 수 있겠네요…

하원이가 최근 감기로 고생하느라 집에만 있었더니 얼굴이 핼쑥해져 오늘은 아빠랑 엄마랑 집근처에 있는 Kanapaha라는 놀이터에 갔다왔습니다.
하원이는 미끄럼틀을 "위~"라고 부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위를 타겠다고 노래를 불렀죠. 정전기로 머리가 쭈삣 섰네요. ^^
타이어로 된 그네도 탔습니다.
착하게 생긴 이하원!
감기가 빨리 회복되도록 엄마는 물을 준비해서 틈만 나면 먹이고 있습니다.
다른 언니들 같이 자기도 거꾸로 미끄럼틀을 타보기도 합니다.
임신중인 하원엄마! 뽀사시 약간~
母女
하원이가 속히 건강을 회복하도록 기도해주세요 !~~

Comments 5

  1. 이승묵 2007.04.30 05:17

    1280×768에서는 800×600이 딱 맞는 것 같다. 하원아, 거꾸로 타니까 재밌어?

  2. 작은엄마 2007.04.30 06:48

    우리하원이 정말 얼굴이 헬쓱해졌구나… 그래도 지치지 않고 노는 모습이 아픈아가같지 않네~
    하원아 빨리 회복되도록 규리랑 기도하고 있어~ 빨리 나아서 작은엄마 집에 놀러와~~~사랑해~

  3. 이춘식 2007.04.30 08:30

    아버지 노트북에서는 딱 맞을 것 같습니다. 800으로 올리니 시원하고 좋네요 ^^ 용량을 약간 많이 먹긴 하지만 서버용량은 나중에 걱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

  4. 이춘식 2007.04.30 08:31

    하원이 건강에 제일 민감한 분이 작은엄마죠 ^^ 그렇지않아도 규리네 언제 놀러가나 호시탐탐 노리고 있답니다. 곧 갈께요 ~~~

  5. 이춘식 2007.04.30 08:34

    아 그리고 아시는 분은 (아마도 춘익…) 아시겠지만 하원이홈에도 웹폰트를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글씨는 “윤돋움”이라는 것인데 무료로 배포하는 폰트입니다. 규리네홈에서 보고 좋아보여서 우리도 해보았습니다. 쉽지는 않았지만 -^^;

gallery_h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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