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랑 놀이터

No. 399 Name 이춘식 Date 2006.09.14 20:18 Comments 0

플로리다도 이제 슬슬 가을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낮에는 90도에 가까운 더위가 기승을 부리긴 하나 아침 저녁으로는 밖으로 산책정도는 나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시간을 내어 잠간이었지만 산책을 했습니다. 그동안 아빠가 바빠 사진을 제대로 찍어주지 못했네요. 하원이가 예뻤는지 지나가던 차 창문을 열고는 어떤 아줌마가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23 센터에 방문하신 어머님과 사랑이엄마 이춘식 2004.03.25
22 지민이랑 고모 유승연 2004.03.19
21 큰조카 지민이 (1) 유승연 2004.03.19
20 사랑이 맞을 준비-기저귀 빨기 (1) 이춘식 2004.02.26
19 사랑이 엄마 몰래 찍은 사진 ^^ 이춘식 2004.02.22
18 사랑이 초음파사진(2) ^^ 이춘식 2004.02.12
17 사랑이와 경복궁 나들이 이춘식 2004.01.31
16 출산용품 구입(5) (1) 이춘식 2004.01.20
15 출산용품 구입(4) (1) 이춘식 2004.01.20
14 출산용품 구입(3) (1) 이춘식 2004.01.20
13 출산용품 구입(2) (1) 이춘식 2004.01.20
12 출산용품 구입(1) (1) 이춘식 2004.01.20
11 사랑이엄마 이춘식 2004.01.05
10 사랑이 만나기 100일전 기념사진 ^^ 이춘식 2003.12.16
9 사랑이 초음파사진 ^^ 이춘식 2003.10.24
8 사랑이 엄마 감기 이춘식 2003.10.18
7 할머니께서 사주신 임신복 ^^ 유승연 2003.10.01
6 엄마를 위한 영양제 이춘식 2003.09.16
5 임신복 사주신 날 ^^ 이춘식 2003.09.15
4 태교동화 유승연 2003.09.13
3 빨래널고나서 ^^ 이춘식 2003.08.29
1 임신확인한 날 ^^ 이춘식 200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