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polis

No. 839 Name 이춘식 Date 2011.01.08 22:54 Comments 0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Annapolis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연말 집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Annapolis에 다녀왔습니다. 낮기온이 45도 가량 비교적 따뜻한 날씨였습니다.
낮기온은 따뜻한 편이었지만 바닷가는 역시 쌀쌀했습니다.
바닷가와 배를 좀 구경하고 Annapolis 시가지로 향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커피를 하나씩 들고 거리를 걸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트리가 여전히 남아있었습니다.
Annapolis는 미국에서 꽤 오래된 도시로서 크지는 않지만 구석구석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아름다운 도시였습니다.
중간 중간에 그림을 파는 곳도 있어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좋아하셨습니다.
도시 구경을 마치고 간단한 점심식사를 하고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23 센터에 방문하신 어머님과 사랑이엄마 이춘식 2004.03.25
22 지민이랑 고모 유승연 2004.03.19
21 큰조카 지민이 (1) 유승연 2004.03.19
20 사랑이 맞을 준비-기저귀 빨기 (1) 이춘식 2004.02.26
19 사랑이 엄마 몰래 찍은 사진 ^^ 이춘식 2004.02.22
18 사랑이 초음파사진(2) ^^ 이춘식 2004.02.12
17 사랑이와 경복궁 나들이 이춘식 2004.01.31
16 출산용품 구입(5) (1) 이춘식 2004.01.20
15 출산용품 구입(4) (1) 이춘식 2004.01.20
14 출산용품 구입(3) (1) 이춘식 2004.01.20
13 출산용품 구입(2) (1) 이춘식 2004.01.20
12 출산용품 구입(1) (1) 이춘식 2004.01.20
11 사랑이엄마 이춘식 2004.01.05
10 사랑이 만나기 100일전 기념사진 ^^ 이춘식 2003.12.16
9 사랑이 초음파사진 ^^ 이춘식 2003.10.24
8 사랑이 엄마 감기 이춘식 2003.10.18
7 할머니께서 사주신 임신복 ^^ 유승연 2003.10.01
6 엄마를 위한 영양제 이춘식 2003.09.16
5 임신복 사주신 날 ^^ 이춘식 2003.09.15
4 태교동화 유승연 2003.09.13
3 빨래널고나서 ^^ 이춘식 2003.08.29
1 임신확인한 날 ^^ 이춘식 200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