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리네가 왔어요1

No. 786 Name 이춘식 Date 2010.04.03 20:53 Comments 2

규리네가 메릴랜드에 왔습니다.

지난번 시카고 상봉 이후 참으로 오랜만에 규리네랑 다시 만났습니다. 규리네는 지난 금요일밤에 볼티모어 공항에 도착했고 하원이 가족 모두 마중을 나갔습니다. 상봉장면이 참으로 감동적이었죠 ^^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신기한 것은 하원이는 규리랑 놀고 두원이는 예리랑 놉니다.
토요일에는 근처 공원에 가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언제나 다정한 단짝, 하원이와 규리!
옛날에는 그렇게 물고 싸우더니만 ^^ 이제는 다들 많이 자랐습니다.
핏줄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두원이, 예리는 하원이, 규리가 그랬듯이 티격태격합니다. 이 아이들도 이제 곧 좋은 단짝이 되겠죠.

Comments 2

  1. 이승묵 2010.04.03 21:08

    반소매? 여긴 아직도 쌀쌀하다. 좋은 시간 되길 바란다.

  2. 이춘익 2010.04.07 16:37

    형님 형수님 정말 잘 쉬고 (잘 먹고) 재밌게 놀다가 왔습니다. 예리가 또 가고 싶은지 ‘큰 아빠집 정말 좋아’ 그럽니다.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도 나누고 또 여러 기도제목도 들을 수 있어서 감사가 됩니다. 미시간에서 열심히 기도할께요~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23 센터에 방문하신 어머님과 사랑이엄마 이춘식 2004.03.25
22 지민이랑 고모 유승연 2004.03.19
21 큰조카 지민이 (1) 유승연 2004.03.19
20 사랑이 맞을 준비-기저귀 빨기 (1) 이춘식 2004.02.26
19 사랑이 엄마 몰래 찍은 사진 ^^ 이춘식 2004.02.22
18 사랑이 초음파사진(2) ^^ 이춘식 2004.02.12
17 사랑이와 경복궁 나들이 이춘식 2004.01.31
16 출산용품 구입(5) (1) 이춘식 2004.01.20
15 출산용품 구입(4) (1) 이춘식 2004.01.20
14 출산용품 구입(3) (1) 이춘식 2004.01.20
13 출산용품 구입(2) (1) 이춘식 2004.01.20
12 출산용품 구입(1) (1) 이춘식 2004.01.20
11 사랑이엄마 이춘식 2004.01.05
10 사랑이 만나기 100일전 기념사진 ^^ 이춘식 2003.12.16
9 사랑이 초음파사진 ^^ 이춘식 2003.10.24
8 사랑이 엄마 감기 이춘식 2003.10.18
7 할머니께서 사주신 임신복 ^^ 유승연 2003.10.01
6 엄마를 위한 영양제 이춘식 2003.09.16
5 임신복 사주신 날 ^^ 이춘식 2003.09.15
4 태교동화 유승연 2003.09.13
3 빨래널고나서 ^^ 이춘식 2003.08.29
1 임신확인한 날 ^^ 이춘식 200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