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4 ANS travel(1)

No. 401 Name 이춘식 Date 2006.09.22 08:12 Comments 0

호텔은 모두 Price line을 통해서 싸게 구입했고 첫번째 호텔인 Atlantis호텔은 본래 다소 비싼 방이었지만 1/2되는 가격에 예약을 했다. 방은 그동안 다니던 inn과는 조금은 다른 좋은 방이었다. 좋은 방의 기준은 몇가지를 들 수 있는데 먼저 에어컨에서 나는 소리의 정도(inn은 때로 잠을 깰 정도의 소리), 두번째로는 이불의 색깔(inn은 때묻어도 모르는 짙은색), 세번째로는 욕실의 크기(Atlantis호텔은 아주 컸음), 그리고 나머지는… 냉장고나 microwave 여부(좋은 호텔일수록 없음). 아무튼 나무랄데없는 좋은 호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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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845 워싱턴 미술관 (1) 이춘식 2011.02.26
844 서점 나들이 이춘식 2011.02.18
843 Williamsburg 이춘식 2011.02.14
842 자연사박물관 (1) 이춘식 2011.01.16
841 동네 식물원 (1) 이춘식 2011.01.16
840 호수 나들이 이춘식 2011.01.15
839 Annapolis 이춘식 2011.01.08
838 Baltimore 이춘식 2010.12.31
837 루레이 동굴 이춘식 2010.12.26
836 DC 방문 이춘식 2010.12.24
835 메릴랜드에 찾아온 눈! 이춘식 2010.12.16
834 식물원방문 이춘식 2010.12.07
833 지현이모! (1) 이춘식 2010.11.27
831 토요일 오후 (1) 이춘식 2010.11.20
830 서점 나들이 (3) 이춘식 2010.11.18
827 Williamsburg 나들이 (2) 이춘식 2010.11.04
825 과학박람회 (2) 이춘식 2010.10.26
824 규리네 방문! (4) 이춘식 2010.10.22
823 Face painting (2) 이춘식 2010.10.06
822 두원이 취미생활 (1) 이춘식 2010.10.06
820 사과 과수원 (2) 이춘식 2010.09.26
818 호수공원 (2) 이춘식 2010.09.22
816 두원이 처음 학교가는 날! (3) 이춘식 2010.09.14
815 푹신푹신 놀이터 (3) 이춘식 2010.09.11
810 Cabin John 놀이터 (2) 이춘식 2010.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