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과 10월은 하원이 다니는 학교를 오전반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둘째가 태어난 중요한 시기에 아빠 엄마와 시간을 좀더 보내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었고 무엇보다 한국에서 오시는 할아버지, 할머니와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오늘 9월 들어 처음 학교에 갔고 정말 재미있었는지 학교에서 데려오는 내내 노래를 부르며 집으로 왔습니다. 뭘 하든지 즐기는 하원이가 더욱 사랑스럽습니다.

choonsiklee.com archive
9월과 10월은 하원이 다니는 학교를 오전반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둘째가 태어난 중요한 시기에 아빠 엄마와 시간을 좀더 보내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었고 무엇보다 한국에서 오시는 할아버지, 할머니와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오늘 9월 들어 처음 학교에 갔고 정말 재미있었는지 학교에서 데려오는 내내 노래를 부르며 집으로 왔습니다. 뭘 하든지 즐기는 하원이가 더욱 사랑스럽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306 | 즐거운 아이들 (1) | Choonsik | 2009.10.04 |
| 305 | 학교준비 (1) | Choonsik | 2009.08.15 |
| 304 | 잠들기 전 하원이랑 (2) | 유승연 | 2009.07.30 |
| 303 | 동영상 500개 (1) | Choonsik | 2009.07.05 |
| 302 | 누나와 동생 (2) | Choonsik | 2009.06.28 |
| 301 | 잠들기 전 활동 (2) | Choonsik | 2009.06.20 |
| 300 | 아빠 직장 홈페이지 (3) | Choonsik | 2009.06.10 |
| 299 | 하원엄마 생일축하! (3) | Choonsik | 2009.05.22 |
| 298 | 하원이 최신작 (1) | Choonsik | 2009.04.22 |
| 297 | 미국 의료보험의 이해 | Choonsik | 2009.03.18 |
| 296 | 하원이 최근 작품들 (1) | Choonsik | 2009.03.05 |
| 295 | 21명 접속 (1) | Choonsik | 2009.03.04 |
| 294 | 하원이 학교 졸업 (1) | Choonsik | 2009.02.28 |
| 293 | 2009년 1월 26일 근황 (5) | Choonsik | 2009.01.27 |
| 292 | 하원이 학교 사진 (1) | 이춘식 | 2009.01.26 |
| 291 | 하원이 작품세계 (1) | 이춘식 | 2009.01.06 |
| 290 | 하원이 크리스마스 작품 (1) | 이춘식 | 2009.01.06 |
| 289 | 보상시스템 (1) | 이춘식 | 2009.01.06 |
| 288 | 창의성에 관한 글 | 이춘식 | 2009.01.05 |
| 287 | Little drummer boy (1) | 이춘식 | 2008.12.15 |
| 286 | Promise | 이춘식 | 2008.12.11 |
| 284 | 하원이가 그린 아빠 엄마 (2) | 이춘식 | 2008.12.03 |
| 282 | 결혼 6주년 기념사진! (2) | 이춘식 | 2008.10.22 |
| 281 | 하원이 최근 그림들 (2) | 이춘식 | 2008.10.12 |
| 280 | 하원이 옛날 사진! (1) | 이춘식 | 2008.10.12 |
아무쪼록 튼튼하고 착하게 자라거라.
하원이 사진들 좀 퍼갈께요.. 울 홈피에다가…넘 멋있어요.. 백점 백점
이 사진을 왜 지금에야 봤을까….. 이제 자주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