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감사합니다.

No. 191 Name 이춘식 Date 2006.03.31 18:30 Comments 0

며칠전에 하원이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한국으로 가셨습니다. 6개월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게도 느껴졌던 시간동안 할아버지는 하원이, 할머니께서는 규리를 돌봐주셨습니다. 할아버지께서는 하원이의 소중한 친구가 되어주셨습니다. 매일 색다른 이벤트로 하원이의 호기심을 채우기에 충분했습니다. 하루 이틀도 아닌 매일 한결같이 하원이와 같이 놀아주시고 기저귀도 갈아주셨던 은혜를 생각하며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할아버지께서 계시지 않는 건너방에 종종 가서 “할아버지야~” 이렇게 할아버지를 찾는 하원이를 보며 계시는 동안 차지하셨던 자리가 더 큰 것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essay_cssy

No Title Name Date
306 즐거운 아이들 (1) Choonsik 2009.10.04
305 학교준비 (1) Choonsik 2009.08.15
304 잠들기 전 하원이랑 (2) 유승연 2009.07.30
303 동영상 500개 (1) Choonsik 2009.07.05
302 누나와 동생 (2) Choonsik 2009.06.28
301 잠들기 전 활동 (2) Choonsik 2009.06.20
300 아빠 직장 홈페이지 (3) Choonsik 2009.06.10
299 하원엄마 생일축하! (3) Choonsik 2009.05.22
298 하원이 최신작 (1) Choonsik 2009.04.22
297 미국 의료보험의 이해 Choonsik 2009.03.18
296 하원이 최근 작품들 (1) Choonsik 2009.03.05
295 21명 접속 (1) Choonsik 2009.03.04
294 하원이 학교 졸업 (1) Choonsik 2009.02.28
293 2009년 1월 26일 근황 (5) Choonsik 2009.01.27
292 하원이 학교 사진 (1) 이춘식 2009.01.26
291 하원이 작품세계 (1) 이춘식 2009.01.06
290 하원이 크리스마스 작품 (1) 이춘식 2009.01.06
289 보상시스템 (1) 이춘식 2009.01.06
288 창의성에 관한 글 이춘식 2009.01.05
287 Little drummer boy (1) 이춘식 2008.12.15
286 Promise 이춘식 2008.12.11
284 하원이가 그린 아빠 엄마 (2) 이춘식 2008.12.03
282 결혼 6주년 기념사진! (2) 이춘식 2008.10.22
281 하원이 최근 그림들 (2) 이춘식 2008.10.12
280 하원이 옛날 사진! (1) 이춘식 2008.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