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로 가는 길에 광안대교라는 엄청난 다리를 건너갔습니다. 아버지 설명으로는 최근에 지은 다리로서 책임자가 어느 장로님이었다고 합니다. 바다위를 가로지르는 다리가 장관이었습니다.
해운대는 참으로 세계적인 beach임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곡선을 그리는 해안은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었고 파도도 적당히 쳐서 바닷가의 운치를 더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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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로 가는 길에 광안대교라는 엄청난 다리를 건너갔습니다. 아버지 설명으로는 최근에 지은 다리로서 책임자가 어느 장로님이었다고 합니다. 바다위를 가로지르는 다리가 장관이었습니다.
해운대는 참으로 세계적인 beach임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곡선을 그리는 해안은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었고 파도도 적당히 쳐서 바닷가의 운치를 더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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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습니다. 플로리다에 해변이 많지만 해운대를 잊을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