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식아. 경건의시간갖다가 딴짓하다가 내친김에 규리네도 생각나고 너도 생각나서 들어와봤다. 애들 참 많이 컸네. 특히 아이들을 위해 창의적으로 놀 수있는 다양한 놀이기구를 (특히 캔버스와 수채화물감 그리는 도구) 준비해서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을 하고 즐기게 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 하은이도 그림그리기를 참 좋아하는데… 나도 한번 하은이를 위한 장치들을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곧 만들어봐야지… ^^ 난 요즘 어머니댁으로 이사를 왔는데 아이들이 위아래로 다니며 하도 어질러 놓아서 정신이 없다. 조만간 기회를 내서 사진도 보내보마. 모두들 건강하고, 잘 지내라. ^^
| No | Title | Name | Date |
|---|---|---|---|
| 138 | Guest | 이춘식 | 2009.10.25 |
| 137 | Guest | Sunhye Shim | 2009.10.25 |
| 136 | Guest | 이춘식 | 2009.10.18 |
| 135 | Guest | 김병우 | 2009.10.17 |
| 134 | Guest | 이춘식 | 2009.10.12 |
| 133 | Guest | 이선규 | 2009.10.11 |
| 132 | Guest | 이승묵 | 2009.10.07 |
| 131 | Guest | 이매 | 2009.09.30 |
| 130 | Guest | Sunhye Shim | 2009.09.14 |
| 129 | Guest | 선혜야~ | 2009.09.09 |
| 128 | Guest | 유승연 | 2009.09.09 |
| 127 | Guest | 지민이네 | 2009.09.07 |
| 126 | Guest | 심선혜 | 2009.05.05 |
| 125 | Guest | Choonsik | 2009.04.10 |
| 124 | Guest | 지민이네 | 2009.04.02 |
| 123 | Guest | 심선혜 | 2009.03.25 |
| 122 | Guest | 유승연 | 2009.03.25 |
| 121 | Guest | 지민엄마 | 2009.03.22 |
| 120 | Guest | 유승연 | 2009.02.24 |
| 119 | Guest | 심선혜 | 2009.02.23 |
| 118 | Guest | 서성은 | 2009.01.04 |
| 117 | Guest | 유승연 | 2009.01.03 |
| 116 | Guest | 심선혜 | 2009.01.01 |
| 115 | Guest | 유승연 | 2008.12.04 |
| 114 | Guest | 심선혜 | 2008.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