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준비하던 미국 프로젝트가 이제 어느새 마무리 단계에 왔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힘들 줄 알았더라면… 하나님의 세밀한 도우심으로 한 발자국씩 걸어왔더니 이제 끝에 오게 되었네요. 1월초부터 냉장고 문에 붙혀놓고 쓰기 시작했던 상황판이 이제는 마무리 되어가고 있답니다.


choonsiklee.com archive
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준비하던 미국 프로젝트가 이제 어느새 마무리 단계에 왔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힘들 줄 알았더라면… 하나님의 세밀한 도우심으로 한 발자국씩 걸어왔더니 이제 끝에 오게 되었네요. 1월초부터 냉장고 문에 붙혀놓고 쓰기 시작했던 상황판이 이제는 마무리 되어가고 있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845 | 워싱턴 미술관 (1) | 이춘식 | 2011.02.26 |
| 844 | 서점 나들이 | 이춘식 | 2011.02.18 |
| 843 | Williamsburg | 이춘식 | 2011.02.14 |
| 842 | 자연사박물관 (1) | 이춘식 | 2011.01.16 |
| 841 | 동네 식물원 (1) | 이춘식 | 2011.01.16 |
| 840 | 호수 나들이 | 이춘식 | 2011.01.15 |
| 839 | Annapolis | 이춘식 | 2011.01.08 |
| 838 | Baltimore | 이춘식 | 2010.12.31 |
| 837 | 루레이 동굴 | 이춘식 | 2010.12.26 |
| 836 | DC 방문 | 이춘식 | 2010.12.24 |
| 835 | 메릴랜드에 찾아온 눈! | 이춘식 | 2010.12.16 |
| 834 | 식물원방문 | 이춘식 | 2010.12.07 |
| 833 | 지현이모! (1) | 이춘식 | 2010.11.27 |
| 831 | 토요일 오후 (1) | 이춘식 | 2010.11.20 |
| 830 | 서점 나들이 (3) | 이춘식 | 2010.11.18 |
| 827 | Williamsburg 나들이 (2) | 이춘식 | 2010.11.04 |
| 825 | 과학박람회 (2) | 이춘식 | 2010.10.26 |
| 824 | 규리네 방문! (4) | 이춘식 | 2010.10.22 |
| 823 | Face painting (2) | 이춘식 | 2010.10.06 |
| 822 | 두원이 취미생활 (1) | 이춘식 | 2010.10.06 |
| 820 | 사과 과수원 (2) | 이춘식 | 2010.09.26 |
| 818 | 호수공원 (2) | 이춘식 | 2010.09.22 |
| 816 | 두원이 처음 학교가는 날! (3) | 이춘식 | 2010.09.14 |
| 815 | 푹신푹신 놀이터 (3) | 이춘식 | 2010.09.11 |
| 810 | Cabin John 놀이터 (2) | 이춘식 | 2010.08.30 |
정말 체계적으로 준비하셨군요. 수고많으십니다.
(형수님의 반가운 필체 ^^)
꼼꼼하고 정확하기가 두 내외가 똑 같구나. 힘들었을텐데 무사히 끝났으니 이젠 홀가분하게 떠나야지. 차는 토요일날 혜중신랑이 직장 끝나는대로 이모부랑, 이모랑 함께 올라가서 잘 옮겨와서 지하주차장에 잘 보관할께. 가끔 워밍업도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