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발톱나무

No. 128 Name 이승묵 Date 2008.11.20 21:33 Comments 1

입동(立冬) 무렵 우리 집 담장 옆의 호랑이발톱나무에 꽃이 피었다. 잎 새 마다 하얀 꽃을 달고 방향(芳香)을 내뿜고 있다. 잠깐 걸음을 멈추고 향기를 들이마시는 행인들도 있다. 찬바람이 세차게 불수록 꽃향기는 진동한다. 힘들수록 올바르게 살아야겠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8.11.25 23:00

    아버지! 저게 호랑이발톱나무군요. 이름이 재미있습니다. 힘들수록 올바르게 살아야겠습니다. 사진이 선명하게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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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168 Spring2 (1) 조성미 2011.04.17
167 Spring 조성미 2011.04.01
166 muffler2 (2) 조성미 2010.09.11
165 muffler 조성미 2010.08.18
164 Dress2 조성미 2010.08.10
163 하원 두원 (2) 이승묵 2010.07.31
162 식물편지 (1) 이승묵 2010.07.16
161 GARDEN 조성미 2010.06.01
160 GYongin 조성미 2010.05.28
159 EVERLAND (2) 조성미 2010.05.25
158 문경 (1) 조성미 2010.05.15
157 규리 예리3 (1) 조성미 2010.05.15
156 규리 예리2 이승묵 2010.05.12
155 산책 (3) 이승묵 2010.05.08
154 규리 예리 (2) 이승묵 2010.05.06
153 3자 화상채팅 (2) 이춘식 2010.03.20
152 이별 (2) 이승묵 2010.01.24
151 Dress (2) 조성미 2010.01.05
150 규리 편지 (3) 이승묵 2009.11.16
149 cap2 조성미 2009.11.10
148 찬양 (1) 조성미 2009.10.25
147 muffler & cap (2) 조성미 2009.10.23
146 노인대학 (2) 이승묵 2009.10.21
145 vest 조성미 2009.10.15
144 Vest2 (2) 조성미 2009.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