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12

No. 20 Name 조성미 Date 2003.08.08 08:30 Comments 1

차를 타지 않고 좋은 공기를 마시며 우리는 다른 코스의 산길로 걸어 집으로 왔다. 덥기도 하고 여러 시간을 걸었던 탓에 지친 모습들이다. 그러나 언제 또 만나 이렇게 즐길 수 있을지… 되돌릴 수 없는 오늘을 감사할 뿐이다.

Comments 1

  1. 이춘익 2003.08.09 11:34

    나이가 드시도록 형제간에 우애가 넘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건강하신 것이 너무나 감사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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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168 Spring2 (1) 조성미 2011.04.17
167 Spring 조성미 2011.04.01
166 muffler2 (2) 조성미 2010.09.11
165 muffler 조성미 2010.08.18
164 Dress2 조성미 2010.08.10
163 하원 두원 (2) 이승묵 2010.07.31
162 식물편지 (1) 이승묵 2010.07.16
161 GARDEN 조성미 2010.06.01
160 GYongin 조성미 2010.05.28
159 EVERLAND (2) 조성미 2010.05.25
158 문경 (1) 조성미 2010.05.15
157 규리 예리3 (1) 조성미 2010.05.15
156 규리 예리2 이승묵 2010.05.12
155 산책 (3) 이승묵 2010.05.08
154 규리 예리 (2) 이승묵 2010.05.06
153 3자 화상채팅 (2) 이춘식 2010.03.20
152 이별 (2) 이승묵 2010.01.24
151 Dress (2) 조성미 2010.01.05
150 규리 편지 (3) 이승묵 2009.11.16
149 cap2 조성미 2009.11.10
148 찬양 (1) 조성미 2009.10.25
147 muffler & cap (2) 조성미 2009.10.23
146 노인대학 (2) 이승묵 2009.10.21
145 vest 조성미 2009.10.15
144 Vest2 (2) 조성미 2009.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