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와 아빠

No. 175 Name 이춘식 Date 2004.11.19 08:56 Comments 0

하원이는 아빠 앞에서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렇게 앉아서 혼자 소리도 지르고 장난감도 가지고 놉니다. 아빠가 퇴근해서 처음 문을 열고 들어오면 일단 엄마가 제일 좋아합니다. –v 재밋는 것은 하원이는 바로 좋아하지 않고 눈을 슬슬 피하면서 은근히 좋아하다가 아빠가 옷갈아 입으러 방에 쓱 들어가면 자기를 알아주지 않았다고 울음을 터뜨립니다. 그러면 아빠는 급히 나와서 손을 씻고 하원이를 안아줘야합니다. 이래서 딸이 이쁜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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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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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 자연사박물관 (1) 이춘식 2011.01.16
841 동네 식물원 (1) 이춘식 2011.01.16
840 호수 나들이 이춘식 2011.01.15
839 Annapolis 이춘식 2011.01.08
838 Baltimore 이춘식 2010.12.31
837 루레이 동굴 이춘식 2010.12.26
836 DC 방문 이춘식 20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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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식물원방문 이춘식 2010.12.07
833 지현이모! (1) 이춘식 2010.11.27
831 토요일 오후 (1) 이춘식 2010.11.20
830 서점 나들이 (3) 이춘식 2010.11.18
827 Williamsburg 나들이 (2) 이춘식 2010.11.04
825 과학박람회 (2) 이춘식 2010.10.26
824 규리네 방문! (4) 이춘식 2010.10.22
823 Face painting (2) 이춘식 2010.10.06
822 두원이 취미생활 (1) 이춘식 2010.10.06
820 사과 과수원 (2) 이춘식 2010.09.26
818 호수공원 (2) 이춘식 2010.09.22
816 두원이 처음 학교가는 날! (3) 이춘식 20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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