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장소에서 부모님도 한 장! ^^
다음으로 Splash Mountain이라는 것을 탔습니다. 처음에는 보트를 타고 유유히 동물 마을들을 구경하다가 마지막에 급경사로 추락하는 짜릿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번에도 두 손을 번쩍 들고 용감하게 타려고 했으나 도저히 그렇게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무서웠습니다. 부모님이 제일 앞자리에 앉으셨는데 물이 튀겨 바지가 다 젖어 버렸습니다. ^^ 아래 동영상은 타고나서 찍은 것입니다.
둘째 며느리가 배가 고파 어머니께서 챙겨오신 캐라맬 팝콘을 먹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