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산책

No. 103 Name 이춘익 Date 2004.02.03 18:07 Comments 2

부모님께서 새로운 산책 길을 알아내셔서 다녀오셨습니다. ^^*

Comments 2

  1. 이모 2004.02.10 19:31

    지금 쯤 비행기에 올라 한참 단잠을 주무시리라. 두 분께서는…
    그동안 부모님께 효도하느라 애 많이 썼다. 좋은 추억 잊지 못하시리라. 이제 곧 태어날 사랑이로 하여 집안이 더 환해지겠지? 아기는 하느님의 가장 귀한 선물이니….

  2. 조성미 2004.03.05 06:10

    낙엽내음 새소리 물소리 지금도 들리는듯 하구나

gallery_gyuri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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