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돌아보며 항상 기도와 관심을 보여주신 우리의 가족이자 형제자매들인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08년에도 변함없이 주님과 동행하며 준비하신 크고 비밀한 일들을 경험하는 한 해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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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돌아보며 항상 기도와 관심을 보여주신 우리의 가족이자 형제자매들인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08년에도 변함없이 주님과 동행하며 준비하신 크고 비밀한 일들을 경험하는 한 해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 No | Title | Name | Date |
|---|---|---|---|
| 845 | 워싱턴 미술관 (1) | 이춘식 | 2011.02.26 |
| 844 | 서점 나들이 | 이춘식 | 2011.02.18 |
| 843 | Williamsburg | 이춘식 | 2011.02.14 |
| 842 | 자연사박물관 (1) | 이춘식 | 2011.01.16 |
| 841 | 동네 식물원 (1) | 이춘식 | 2011.01.16 |
| 840 | 호수 나들이 | 이춘식 | 2011.01.15 |
| 839 | Annapolis | 이춘식 | 2011.01.08 |
| 838 | Baltimore | 이춘식 | 2010.12.31 |
| 837 | 루레이 동굴 | 이춘식 | 2010.12.26 |
| 836 | DC 방문 | 이춘식 | 2010.12.24 |
| 835 | 메릴랜드에 찾아온 눈! | 이춘식 | 2010.12.16 |
| 834 | 식물원방문 | 이춘식 | 2010.12.07 |
| 833 | 지현이모! (1) | 이춘식 | 2010.11.27 |
| 831 | 토요일 오후 (1) | 이춘식 | 2010.11.20 |
| 830 | 서점 나들이 (3) | 이춘식 | 2010.11.18 |
| 827 | Williamsburg 나들이 (2) | 이춘식 | 2010.11.04 |
| 825 | 과학박람회 (2) | 이춘식 | 2010.10.26 |
| 824 | 규리네 방문! (4) | 이춘식 | 2010.10.22 |
| 823 | Face painting (2) | 이춘식 | 2010.10.06 |
| 822 | 두원이 취미생활 (1) | 이춘식 | 2010.10.06 |
| 820 | 사과 과수원 (2) | 이춘식 | 2010.09.26 |
| 818 | 호수공원 (2) | 이춘식 | 2010.09.22 |
| 816 | 두원이 처음 학교가는 날! (3) | 이춘식 | 2010.09.14 |
| 815 | 푹신푹신 놀이터 (3) | 이춘식 | 2010.09.11 |
| 810 | Cabin John 놀이터 (2) | 이춘식 | 2010.08.30 |
메리 크리스마스!
감사제목을 읽으면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2008년도 더욱 풍성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든 일도 많았을 텐데 감사한 일만 돌아보는구나. 자랑스럽다.
힘든 일은 잘 생각이 나지 않네요. 감사만 하고 살아도 짧은 세상… ‘만 입이 내게 있을지라도 다 감사 못할 주님의 은혜~’ 이런 가사가 생각납니다. ^^
대문글 읽으며 새삼 부끄럽네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늦었네요..아주버님가정위에 넘치게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여기에서도
느껴질만큼 상세하게 보이네요
늘 건강하시고 강건하세요~
감사제목 읽기만 해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구하 하는 생각이 드네.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변동되는 상황이 있어서 다음으로 미루고… 멋진 한해를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2008년에도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하네… 여러 면에서 하나님께서 준비시켜 가심을 보며 귀히 쓰실 것을 기대하게 된다. 대면하여 보길 고대하며… 한국에서 심재철
안녕하세요 아주머니! 지난 2007년에도 보여주신 기도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지민이 지훈이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겠죠 ^^ 2008년에도 큰형님 가정에 하나님께서 동행하시길 기도합니다.
재철형님께서 친히 방문해주시다니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오시는줄 알고 기대했는데 아쉽지만 다음에 더 좋은 기회를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항상 분명한 비전 가운데 집중해서 살아가시는 두 분 모습이 격려와 힘이 됩니다. 사랑스런 삼보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늦게야 이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무심했지요?? 하원이, 두원이 가정에 함께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새해에도 풍성하게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와 신년을 지내면서 넘 바빠서 여유를 못내었답니다. 가족들에게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고… (부모님께도) 안부를 올립니다. ^^ 아 참, 울 경보는 올해 초등생이 된답니다.. ㅎㅎ 기도부탁드려요..
언니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연말연시 바쁘셨죠? 동영상 통해 형제자매들의 탁월하고 감동적인 작품들 보면서 감탄 많이 했어요. 새해 언니가정에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경보에게 초등학교 입학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기도할게요^^.
멀리서도 동일하게 주님을 의뢰하고 경외함 가운데 살아가는 모습이 마음에 잔잔한 감동과 도전이 되네요~새해에도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과 축복 약속을 경험하시는 한해되길 기도할께요
기도에 감사!! 하원아빠가 자주 성택형은 잘 지내시나, 자매님도 잘 지내시겠지? 하며 서로에게 스스로 안부를 묻곤 한답니다^^. 현희자매 가정을 통해 크고 비밀한 일을 이루실 것을 확신하며 하원아빠와 합심기도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