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6 ANS travel(2)

No. 402 Name 이춘식 Date 2006.09.22 08:19 Comments 0

ANS travel 둘째날

멀리 Yosemite 폭포가 보였고 거기서 나는 소리가 우리가 서있던 곳까지 들릴 정도였다. 모두들 서서 구경하는 곳에 하원이도 같이 서서 구경을 했다. 다리가 간질간질할 정도로 높은 곳이었다.
나무 밑동으로 가까이 갈 수 없도록 되어있었다. 가까이 사람들이 다니면 나무가 빨리 죽는다는 것이었다. 위 사진은 꽤 멀리 떨어진 곳에서 찍은 것이므로 그 크기를 비교하기 어렵다. 하원이는 큰 나무 보다는 바닦에 딸린 흙에 더 관심이 많았다.
공원에서 처음으로 간 곳은 Mariposa Grove라는 곳이었는데 엄청나게 큰 나무들이 즐비한 곳이었다. 크다고는 하지만 그 크기를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다. 보통 큰 나무가 아닌 밑동을 따라 한바퀴를 돌며 10명… 아니 15명… 20명 정도가 둘러서서 손읍 잡아야 두를 수 있을 정도의 엄청난 크기였고 높이는 수십층짜리 고층빌딩과 맞먹는 높이였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84 서울 시민의 숲(1) (2) 이춘식 2004.06.05
83 이모할머니~ (1) 이춘식 2004.06.02
82 뚝섬한강공원(2) (1) 이춘식 2004.06.02
81 뚝섬한강공원(1) (1) 이춘식 2004.06.02
80 목욕하기 전 유승연 2004.05.29
79 앉아서 유승연 2004.05.29
78 할아버지와 흔들침대 유승연 2004.05.29
77 가족사진 유승연 2004.05.24
76 엄마생일기념 유승연 2004.05.24
75 반백일기념 유승연 2004.05.24
74 엎드려 자기 시도 (1) 유승연 2004.05.20
73 하구와 손잡고^^ (1) 유승연 2004.05.20
72 아빠 돌사진 유승연 2004.05.19
71 아빠와 작은아빠 유승연 2004.05.19
70 지민이 언니 유승연 2004.05.17
69 큰 외삼촌과 숙모의 품^^ 유승연 2004.05.17
68 외할아버지 생신 때 유승연 2004.05.17
67 작은 아빠와 만나다 유승연 2004.05.17
66 어린이날 선물 유승연 2004.05.11
65 뒤집기 직전 (1) 유승연 2004.05.11
64 엄마 맘마 주세요 !!! 유승연 2004.05.11
63 Carrier 처음 사용 (2) 이춘식 2004.05.10
62 지민이와 뽀뽀 유승연 2004.05.10
61 외가댁 가족사진. (1) 유승연 2004.05.10
60 사랑과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1) 유승연 200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