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랑 놀이터

No. 399 Name 이춘식 Date 2006.09.14 20:18 Comments 0

플로리다도 이제 슬슬 가을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낮에는 90도에 가까운 더위가 기승을 부리긴 하나 아침 저녁으로는 밖으로 산책정도는 나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시간을 내어 잠간이었지만 산책을 했습니다. 그동안 아빠가 바빠 사진을 제대로 찍어주지 못했네요. 하원이가 예뻤는지 지나가던 차 창문을 열고는 어떤 아줌마가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84 서울 시민의 숲(1) (2) 이춘식 2004.06.05
83 이모할머니~ (1) 이춘식 2004.06.02
82 뚝섬한강공원(2) (1) 이춘식 2004.06.02
81 뚝섬한강공원(1) (1) 이춘식 2004.06.02
80 목욕하기 전 유승연 2004.05.29
79 앉아서 유승연 2004.05.29
78 할아버지와 흔들침대 유승연 2004.05.29
77 가족사진 유승연 2004.05.24
76 엄마생일기념 유승연 2004.05.24
75 반백일기념 유승연 2004.05.24
74 엎드려 자기 시도 (1) 유승연 2004.05.20
73 하구와 손잡고^^ (1) 유승연 2004.05.20
72 아빠 돌사진 유승연 2004.05.19
71 아빠와 작은아빠 유승연 2004.05.19
70 지민이 언니 유승연 2004.05.17
69 큰 외삼촌과 숙모의 품^^ 유승연 2004.05.17
68 외할아버지 생신 때 유승연 2004.05.17
67 작은 아빠와 만나다 유승연 2004.05.17
66 어린이날 선물 유승연 2004.05.11
65 뒤집기 직전 (1) 유승연 2004.05.11
64 엄마 맘마 주세요 !!! 유승연 2004.05.11
63 Carrier 처음 사용 (2) 이춘식 2004.05.10
62 지민이와 뽀뽀 유승연 2004.05.10
61 외가댁 가족사진. (1) 유승연 2004.05.10
60 사랑과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1) 유승연 200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