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고무찰흙이랄까… 영어로 뭐라더라… Playdoh라는 상표로 나와있는 것을 사주었습니다. 하원이랑 진이 모두 즐겁게 가지고 노네요. 어릴적 이런게 우리 집에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다양한 색이었고… 어린 손으로는 잘 안되었는데 항상 할머니께서 둥근 공을 만들어주시곤 했지요. 그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 나의 아이들이 이렇게 놀고 있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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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고무찰흙이랄까… 영어로 뭐라더라… Playdoh라는 상표로 나와있는 것을 사주었습니다. 하원이랑 진이 모두 즐겁게 가지고 노네요. 어릴적 이런게 우리 집에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다양한 색이었고… 어린 손으로는 잘 안되었는데 항상 할머니께서 둥근 공을 만들어주시곤 했지요. 그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 나의 아이들이 이렇게 놀고 있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84 | 서울 시민의 숲(1) (2) | 이춘식 | 2004.06.05 |
| 83 | 이모할머니~ (1) | 이춘식 | 2004.06.02 |
| 82 | 뚝섬한강공원(2) (1) | 이춘식 | 2004.06.02 |
| 81 | 뚝섬한강공원(1) (1) | 이춘식 | 2004.06.02 |
| 80 | 목욕하기 전 | 유승연 | 2004.05.29 |
| 79 | 앉아서 | 유승연 | 2004.05.29 |
| 78 | 할아버지와 흔들침대 | 유승연 | 2004.05.29 |
| 77 | 가족사진 | 유승연 | 2004.05.24 |
| 76 | 엄마생일기념 | 유승연 | 2004.05.24 |
| 75 | 반백일기념 | 유승연 | 2004.05.24 |
| 74 | 엎드려 자기 시도 (1) | 유승연 | 2004.05.20 |
| 73 | 하구와 손잡고^^ (1) | 유승연 | 2004.05.20 |
| 72 | 아빠 돌사진 | 유승연 | 2004.05.19 |
| 71 | 아빠와 작은아빠 | 유승연 | 2004.05.19 |
| 70 | 지민이 언니 | 유승연 | 2004.05.17 |
| 69 | 큰 외삼촌과 숙모의 품^^ | 유승연 | 2004.05.17 |
| 68 | 외할아버지 생신 때 | 유승연 | 2004.05.17 |
| 67 | 작은 아빠와 만나다 | 유승연 | 2004.05.17 |
| 66 | 어린이날 선물 | 유승연 | 2004.05.11 |
| 65 | 뒤집기 직전 (1) | 유승연 | 2004.05.11 |
| 64 | 엄마 맘마 주세요 !!! | 유승연 | 2004.05.11 |
| 63 | Carrier 처음 사용 (2) | 이춘식 | 2004.05.10 |
| 62 | 지민이와 뽀뽀 | 유승연 | 2004.05.10 |
| 61 | 외가댁 가족사진. (1) | 유승연 | 2004.05.10 |
| 60 | 사랑과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1) | 유승연 | 2004.05.10 |
아주 재밌게 갖고 노네요. 저 책상 사러 갔던 날이 생각이 나네요. 하원이 사랑해~
그러게말야. 그때 제수씨 한국 갔을 때 장난감점 가서 책상 고르다가 작은아빠가 이거 사주라고 밀어붙혀서 샀었지. 그 때 아마 전시되었던 상품이라면서 좀 깎아주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어. 여기서 식사도 하고, 저렇게 놀기도하고, 아빠 노트북 놓고 연구도 하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