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산책

No. 272 Name 이춘식 Date 2005.06.17 21:26 Comments 5

오랜만에 아파트산책을 하며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이 몇장 있어 올립니다. 하원이와 하원엄마의 사진을 찍는 순간이 참 행복합니다. 귀엽고 이쁜 모델이 항상 있어서 말입니다. 하원이가 신발을 신고 곧잘 걸어다닙니다.

Comments 5

  1. 서성은 2005.06.18 08:32

    춘식이형, 자매님, 하원이를 보면 정말로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가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젊은 날에 값을 지불하는 것, 정말 크고 멋진 보상이 돌아오는 것 같아요.

  2. 이춘익 2005.06.18 12:59

    흑백사진이 참 좋네요. 첫번째 사진에 하원이가 다 큰 아가씨 같이 보입니다. ^^

  3. 이춘식 2005.06.19 07:49

    성은이 잠간의 젊은 날 훈련하며 값지게 보내길 기도한다.

  4. 이매 2005.06.21 00:02

    하원이 지혜가 쑥쑥 자라는구나!! 이쁜 하원아!! 몸과 마음이 함께 자라거라!! 오랫만에 안녕~~^^*

  5. 이춘식 2005.06.21 06:46

    이모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흠이도 무럭무럭 자라도록 기도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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