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준비하던 미국 프로젝트가 이제 어느새 마무리 단계에 왔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힘들 줄 알았더라면… 하나님의 세밀한 도우심으로 한 발자국씩 걸어왔더니 이제 끝에 오게 되었네요. 1월초부터 냉장고 문에 붙혀놓고 쓰기 시작했던 상황판이 이제는 마무리 되어가고 있답니다.


choonsiklee.com archive
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준비하던 미국 프로젝트가 이제 어느새 마무리 단계에 왔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힘들 줄 알았더라면… 하나님의 세밀한 도우심으로 한 발자국씩 걸어왔더니 이제 끝에 오게 되었네요. 1월초부터 냉장고 문에 붙혀놓고 쓰기 시작했던 상황판이 이제는 마무리 되어가고 있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84 | 서울 시민의 숲(1) (2) | 이춘식 | 2004.06.05 |
| 83 | 이모할머니~ (1) | 이춘식 | 2004.06.02 |
| 82 | 뚝섬한강공원(2) (1) | 이춘식 | 2004.06.02 |
| 81 | 뚝섬한강공원(1) (1) | 이춘식 | 2004.06.02 |
| 80 | 목욕하기 전 | 유승연 | 2004.05.29 |
| 79 | 앉아서 | 유승연 | 2004.05.29 |
| 78 | 할아버지와 흔들침대 | 유승연 | 2004.05.29 |
| 77 | 가족사진 | 유승연 | 2004.05.24 |
| 76 | 엄마생일기념 | 유승연 | 2004.05.24 |
| 75 | 반백일기념 | 유승연 | 2004.05.24 |
| 74 | 엎드려 자기 시도 (1) | 유승연 | 2004.05.20 |
| 73 | 하구와 손잡고^^ (1) | 유승연 | 2004.05.20 |
| 72 | 아빠 돌사진 | 유승연 | 2004.05.19 |
| 71 | 아빠와 작은아빠 | 유승연 | 2004.05.19 |
| 70 | 지민이 언니 | 유승연 | 2004.05.17 |
| 69 | 큰 외삼촌과 숙모의 품^^ | 유승연 | 2004.05.17 |
| 68 | 외할아버지 생신 때 | 유승연 | 2004.05.17 |
| 67 | 작은 아빠와 만나다 | 유승연 | 2004.05.17 |
| 66 | 어린이날 선물 | 유승연 | 2004.05.11 |
| 65 | 뒤집기 직전 (1) | 유승연 | 2004.05.11 |
| 64 | 엄마 맘마 주세요 !!! | 유승연 | 2004.05.11 |
| 63 | Carrier 처음 사용 (2) | 이춘식 | 2004.05.10 |
| 62 | 지민이와 뽀뽀 | 유승연 | 2004.05.10 |
| 61 | 외가댁 가족사진. (1) | 유승연 | 2004.05.10 |
| 60 | 사랑과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1) | 유승연 | 2004.05.10 |
정말 체계적으로 준비하셨군요. 수고많으십니다.
(형수님의 반가운 필체 ^^)
꼼꼼하고 정확하기가 두 내외가 똑 같구나. 힘들었을텐데 무사히 끝났으니 이젠 홀가분하게 떠나야지. 차는 토요일날 혜중신랑이 직장 끝나는대로 이모부랑, 이모랑 함께 올라가서 잘 옮겨와서 지하주차장에 잘 보관할께. 가끔 워밍업도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