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1 방안에서 배타기

No. 180 Name 이춘식 Date 2004.11.23 09:37 Comments 0

아빠랑 하원이는 오늘 새로운 놀이방법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방안에서 배타기죠. 배는 다름 아닌 옷넣어두는 바구니입니다. 빈 바구니가 있어 하원이를 태우니 딱 맞았죠. 하원이를 태우고 아빠는 방안 곳곳을 운전하며 다닌답니다. 도서관(책장)에도 가보고, 음악실(기타)에도 가보고, 컴퓨터실에도 가봅니다. 작은 방이지만 여기 저기 다니며 구경하는 재미에 하원이는 푹 빠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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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84 서울 시민의 숲(1) (2) 이춘식 2004.06.05
83 이모할머니~ (1) 이춘식 2004.06.02
82 뚝섬한강공원(2) (1) 이춘식 2004.06.02
81 뚝섬한강공원(1) (1) 이춘식 2004.06.02
80 목욕하기 전 유승연 2004.05.29
79 앉아서 유승연 2004.05.29
78 할아버지와 흔들침대 유승연 2004.05.29
77 가족사진 유승연 2004.05.24
76 엄마생일기념 유승연 2004.05.24
75 반백일기념 유승연 2004.05.24
74 엎드려 자기 시도 (1) 유승연 2004.05.20
73 하구와 손잡고^^ (1) 유승연 2004.05.20
72 아빠 돌사진 유승연 2004.05.19
71 아빠와 작은아빠 유승연 2004.05.19
70 지민이 언니 유승연 2004.05.17
69 큰 외삼촌과 숙모의 품^^ 유승연 2004.05.17
68 외할아버지 생신 때 유승연 2004.05.17
67 작은 아빠와 만나다 유승연 2004.05.17
66 어린이날 선물 유승연 2004.05.11
65 뒤집기 직전 (1) 유승연 2004.05.11
64 엄마 맘마 주세요 !!! 유승연 2004.05.11
63 Carrier 처음 사용 (2) 이춘식 2004.05.10
62 지민이와 뽀뽀 유승연 2004.05.10
61 외가댁 가족사진. (1) 유승연 2004.05.10
60 사랑과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1) 유승연 200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