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리가 왔어요!

No. 885 Name 이춘식 Date 2012.01.12 07:47 Comments 2

얼마전 규리네가 왔던 사진을 이제야 올립니다. 규리네 홈페이지와 겹치지 않는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규리네가 오랜만에 메릴랜드에 왔습니다. 장장 8시간 차를 몰고 왔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온가족에게 풍성한 쉼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간 모두들 많이 성숙한지라 이제 무엇을 가지고든 다들 잘 놀았습니다.
다같이 차를 타고 다니며 하원이와 규리는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동서간에도 그동안 쌓인 이야기를 나누며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같이 자장면 먹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하원이와 규리가 이제는 1인분은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원이도 오랜만에 규리 누나랑 예리를 만나 너무나 신이 났습니다.
큰아빠는 오랜만에 아이들을 앉혀놓고 이야기책을 읽어주며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원이 예리는 작년과는 다른 성숙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12.01.12 20:48

    아름다운 만남, 오래 기억될 순간들이었다.

  2. 이춘익 2012.01.14 15:21

    형님 형수님 정말 넘치게 대접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규리 예리가 또 큰아빠집 가고 싶다고 성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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