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받은 옷

No. 115 Name 유승연 Date 2004.07.27 18:49 Comments 2

작은엄마로부터 옷을 선물받았습니다.
엄마는 니트티, 하원이는 원피스…
할머니께서 하원이 원피스를 보시고 파티에 갈때 입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새옷을 입고 포즈을 취해봅니다.

동서~ 이쁜 옷 감사해요^^.

Comments 2

  1. 이춘익 2004.07.27 22:47

    형수님이랑 하원이 모두 너무 잘 어울리네요. 역시 모델이 옷을 살리는 것 같습니다. 사실 하원이 옷 사러 간 날이 딱 하루 세일하는 날이었답니다. (물론 비싸도 당연 샀겠지만 ^^;) 항상 하원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었죠. 복덩이 하원아 화이팅~

  2. 이춘식 2004.07.27 23:41

    제수씨가 옷고르는 눈이 있으세요. 제가 골라온 옷은 너무 공주스타일인지 하원이가 통통해서인지 들어가지 않네요 –; 할머니께서 옷을 수선해주신다고 하셨지요. 제수씨 골라주신 옷은 신축성(중요함)이 있어서 편하고 이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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