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polis

No. 839 Name 이춘식 Date 2011.01.08 22:54 Comments 0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Annapolis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연말 집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Annapolis에 다녀왔습니다. 낮기온이 45도 가량 비교적 따뜻한 날씨였습니다.
낮기온은 따뜻한 편이었지만 바닷가는 역시 쌀쌀했습니다.
바닷가와 배를 좀 구경하고 Annapolis 시가지로 향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커피를 하나씩 들고 거리를 걸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트리가 여전히 남아있었습니다.
Annapolis는 미국에서 꽤 오래된 도시로서 크지는 않지만 구석구석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아름다운 도시였습니다.
중간 중간에 그림을 파는 곳도 있어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좋아하셨습니다.
도시 구경을 마치고 간단한 점심식사를 하고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84 서울 시민의 숲(1) (2) 이춘식 2004.06.05
83 이모할머니~ (1) 이춘식 2004.06.02
82 뚝섬한강공원(2) (1) 이춘식 2004.06.02
81 뚝섬한강공원(1) (1) 이춘식 2004.06.02
80 목욕하기 전 유승연 2004.05.29
79 앉아서 유승연 2004.05.29
78 할아버지와 흔들침대 유승연 2004.05.29
77 가족사진 유승연 2004.05.24
76 엄마생일기념 유승연 2004.05.24
75 반백일기념 유승연 2004.05.24
74 엎드려 자기 시도 (1) 유승연 2004.05.20
73 하구와 손잡고^^ (1) 유승연 2004.05.20
72 아빠 돌사진 유승연 2004.05.19
71 아빠와 작은아빠 유승연 2004.05.19
70 지민이 언니 유승연 2004.05.17
69 큰 외삼촌과 숙모의 품^^ 유승연 2004.05.17
68 외할아버지 생신 때 유승연 2004.05.17
67 작은 아빠와 만나다 유승연 2004.05.17
66 어린이날 선물 유승연 2004.05.11
65 뒤집기 직전 (1) 유승연 2004.05.11
64 엄마 맘마 주세요 !!! 유승연 2004.05.11
63 Carrier 처음 사용 (2) 이춘식 2004.05.10
62 지민이와 뽀뽀 유승연 2004.05.10
61 외가댁 가족사진. (1) 유승연 2004.05.10
60 사랑과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1) 유승연 200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