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 취미생활

No. 822 Name 이춘식 Date 2010.10.06 21:17 Comments 1

두원이가 즐기는 블럭만들기 입니다.

두원이는 아빠랑 뭔가 만드는 시간을 즐깁니다.
어쩌면 아빠가 더 즐겨서 하게 되는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두원이도 즐거우니 저렇게 열중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진에서 힘을 꽤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처음에는 장난만 하더니만 점점 뭔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기를 할 때면 집중력이 대단하죠.
물론 아빠가 상당부분 도와주었지만 두원이 나름대로도 꽤 많은 부분을 만들었습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10.10.07 13:37

    두원이의 집중력이 대단하다.

gallery_h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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