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리네가 왔어요3

No. 788 Name 이춘식 Date 2010.04.09 06:09 Comments 1

규리네가 왔던 나머지 날들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세째날에는 근처 바닷가 도시에 다녀왔습니다. 중국 아줌마에게 부탁해서 찍은 가족사진입니다.
항상 다정한(?) 두원이와 예리! 두원이가 예리 약을 올려서 예리가 속상해할 때가 많았죠!
진짜 다정한 하원이와 규리!
하원이가 좋아하는 드레스입니다. 옆에 낀 가방은 최근 밑에 집 언니에게 받은 것인데 아주 열심히 메고 다닙니다. 구두는 하원이가 아끼는 몇가지 구두 중 하나입니다.
점심식사도 맛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이 협조해주어 다들 무리없이 식사를 했습니다.
저녁시간에는 아파트에서 자전거를 탓습니다. 얼마전 밑에집 형이 물려준 모자입니다. 누나 스쿠터를 물려받아 아주 빨리 달립니다.
네째 날에는 DC에 다녀왔습니다. 저렇게 하원이와 규리는 항상 다정하게 붙어 다녔습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10.04.09 08:30

    아름다운 만남,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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